입을 꼬매야 함.
딱 학창시절 6년이 평생의 6~70년을 갈라버리는데 그걸 별 거 아닌양
씨부리는거 보면 진짜 시건방도 저런 시건방이 없음
아 나는 대학 안 나오고도~ 아 나는 사업해서~ 아 나는 유튜버로~ 개새들 존나 타고난 재능이나 운빨로 된 놈들이 보편적인 일인양 ㅋㅋ
존나 타고난 운빨이나 재능이 없어도 그나마 덜 험하게 입에 풀칠해주는게 공부고 그게 대학인데.
학교 졸업하고 사회 나가자마자 용돈벌이 수단부터 차이가 나는데. 누구는 쥰내 최저 받으면서 노가다 딸배 or 홀서빙 카운터 볼 동안
공부한 애는 누구 가르치면서 실내에서 샌님 소리 듣고 용돈 벌 수 있는데. 이거부터 존나 큰 차이인데.
창업? 시발 그게 아무나 되는 줄 아나 ㅋㅋ 그거 하다 말아먹으면 1. 노가다 딸배 공장취업 2. 그래도 열심히 준비해서 공기업이나 대기업 or 중견기업 취업해서
자리잡음부터가 나뉘는데 ㅋㅋ 창업해본 경험부터가 그들한테는 하나의 스펙임. 저학력자는? 걍 시간 돈낭비 ㅇㅇ
지 새끼 아니라고 남한테 대놓고 존나 힘든일 하는 깔개인생이나 살아라는 가스라이팅이나 진배 없음.
근데 나도 존나 멍청한게 이걸 서른 넘어서 깨달음ㅋㅋ 왜냐면 이제야 시야가 좀 보이더라. 젊을 땐 나도 시건방떨었음ㅋㅋ
학생여러분 인생은 수능이 전부이고 대학이 전부이고 직업이 전부입니다 정신차리고 쏜살같이 지나갈 지금 몇 년을 향후 몇 십년과 멍청한 교환을 하지 마세요.
니가 병신같이 굴지 않는 한 그나마 니 인생을 덜 험하게 지탱하게 해주는 것은 결국 학력입니다.
그래도 모르겠다 싶으면 나가서 물류 노가다나 배달 3일 정도만 하고 오심 됩니다~
사람은 한겨울엔 히터바람 쐬면서, 폭염 땐 에어컨 바람 쐬면서 일해야 그나마 버팁니다. 그리고 너는 사업이든 예체능이든 뭐든 대중을 현혹해서 돈 벌 재주는 아마도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팩트: 그 자리는 한정되 있고, 경쟁자는 엄청많다. 왕좌는 1개인데, 10명이 다 앉을 수 있음? 못 앉음. 결국 9명은 거기로 가게 되 있음. 그중 누군가는.
요즘, 강사 자리 하나 서울에서 얻을려면. 학위가 몇개가 필요하게요?
인생의 전부는 아닌데 취업인생에선 대학이 90% 맞음. 그거보고 뽑는데 씨발 전부지 뭐임 ㅋㅋ
수식어가 빠졌다. "좋은" 취업 인생에서...지.
ㄹㅇㅋㅋㅋㅋ
좋은 취업에선 오히려 낮아진다고 보는데
좋은취업이 아님ㅋㅋ그냥 사무직이나 공무원같은 직업을 위해서 뿐임
근데 지가 가진거졷도 없고 집안에서도 딱히 뭐 밀어줄 능력 안되면 결국 취업인생 갈 확률 80%이상이니까 0.8*0.9=0.72 대학이 72% 정도 차지한다 인생에서
28%정도 확률로 대학 필요없는 직업 가지면 되겠다 물론 거기엔 막노동 배달부 운전수 등등 3D 또는 장벽 낮은 일 다수 포진
학창시절에 있었던 일 생각나네 ㅋㅋ 공부 못하는 일진 : 공부는 인생의 일부분일 뿐이다 공부 잘하는 애 : 인생의 일부밖에 안되는 공부 하나도 제대로 안하는데 인생을 어떻게 제대로 살건데? 공부 못하는 일진 : ..... 얼마전 동창결혼식에 모였는데 공부 잘하던 애는 원래도 좀 잘생겼지만 더 잘생겨지고 대겹다니고 와이프도 대겹이라능데 빛이 나더라
공부 못하던 일진은 원랜 잘 생겼는데 얼굴이 놀랄만큼 상하고 뭔일 하는지도 제대로 말 못하더라... 학창시절에도 그 둘의 대비가 뚜렷했는데 사회나가니 더더욱 대비가 뚜렷해져서 씁쓸했다 공부잘하던 놈이 일진에게 악수하고 헤어질때 일진 표정 떨떠름ㅋㅋㅋ
ㄹㅇ 요샌 공부 잘하고 직업좋은 애들이 와꾸도 훤칠하더라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공부잘하는 놈이 생각이 깊네
사이다ㄷㄷ
공부안하고 논 두산 그룹 장남은 지금 두산그룹 임원임 ㅋㅋ 이래서 인생이 좆같다는거임
최소 어디 이상 가야하냐?
속시원해서 개추 ㅋ
세상에 할수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 너 말대로 그냥 취업해서 회사 다니는 인생 살려면 공부가 최선이지. 근데 그거외에도 할수있는일은 무궁무진함. 그런 사람들의 성과를 운, 재능이라고 치부할수있나? 공부도 재능인걸,,? 인생은 수능, 대학, 직업이 전부가 아니야. 그냥 너가 실패한 인생을 살았고 과거의 공부 못한 너 자신이 후회되니 그렇게 느끼는것뿐이지. 무궁무진한 기회의 가능성을 공부, 수능, 대학이라는 틀에 가둬놓는건 사회적 손실이고 개인에게도 불행한 일임.. 20살에 인생이 결정된다는게 얼마나 불행한건대..
그러네
회사좆까고 자기길가겠다는새끼만 인생전부가아닐뿐임 남밑에서 대가리조아리며 살꺼면 전부가맞다
그걸알면 뭘 어쩔건데ㅋㅋ 니가 공부한다고 대기업 갈수나 있을까. 꼭 책한번 안피는 새끼가 공부가 얼마나 힘들고 좋은 교육과 지능이 필요한지 모른다니까. 꼭 이런 놈들이 공부ㅈㄴ 만만히 보고 덤빔.
ㄴ라고 지잡대ㄱㅏ 말합니다
야이시발새끼야 동건홍급 나와도 숙노뛰는 세상에 시발 이런 개싼티나는새끼가 아직도 존재하네.
동국대 훌리
정확히는 최소 한양대정도다와야된다는거임 대학수는동일한대 학생수가줄었으면 답나오지않겠냐
다 겪어봐야아는거야
어차피 50대에 치킨집에서 만나게 되있다ㅋㅋㅋㅋㅋ다 쳐기어나와서 닭이나 튀길꺼임
대학을 가든 안가든 차피 될놈될인건 알지? 응 확실한건 너네는 아니야 ^^ 반박시 너네 말이 맞을 것 같아??
근데 나도 대학1년 다니다 자퇴했는데 지금 대학이랑 아무상관없는 일하고있음 ㅋㅋ연봉은 9300정도 참고로 수능은 전부 3~4등급이었음
ㄴ라고 뻥카를 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부는 시발련이 ㅋㅋㅋㅋ 사람마다 다르지 ㅅㅂ 무슨일을 해보냐 따라 시야가 바뀌지 학생의 본분이 공부는 맞긴한데 전부는 아니다 대학도 샹련아
인생의 일부밖에 안되는 공부 하나도 제대로 안하는데 인생을 어떻게 제대로 살건데?
그래서니 니는 무슨대학 나왔는데?
ㄴ긁혔노 ㅋㅋㅋ
@ㅇㅇ(223.38) 그 일부가 어떤 일부냐에 따라 다르겠지
웬일로 팩트만 조목조목 나열하노 ㅈ소갤답지않다
왤케 화가 났농 근데 대학 큰 의미 없다는 사람들 대부분 좋은 대학임
대학이 전부가 맞음, 우리 회사에 지방 사립4년제 졸업생 한명도 없음 이미 그런애들은 서류탈임 거의 대부분이 지거국, 지국 졸업생들이고 일부 몇명이 인서울 중하위권 4년제임 대학시절 성적도 얘가 얼마나 성실히 학교생활에 임했냐의 지표인데 그런 대학조차 간판없는 지방4년제다? 이미 그런애들은 출발선상부터가 하수구에서 시작하는거
상위 10%안 아니면 거기서 거기 아니냐 ㅋㅋ 수능 2등급까지가 11%
존나 ㄹㅇ인게 오피스근무 하는데 주말에 일당알바 나가면 삶의질이 확연히 다름 존나 죽을맛임
공부도 레드오션아닌가
지잡 4년제 다니고 다니면서도 취업할 때 되면 어떻게든 되겠지~ 안일하게 있다가 나이만 처먹고 취업 시장 뛰어들어보면 대학이 전부는 아니다 라는 말 쏙 들어감 결국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게 근로든 사업이든 불로든 뭐가 됐건 꾸준한 소득인데 이 꾸준한 소득의 질을 높이는건 결국 대학이 직빵임 흔히들 대학 티어 나누고 하는데 인서울 하위권이라는 홍건동만 가도 직장의 질이 확 달라짐
공부가 씹 가성비인게 맞음 어릴때 했던 일이 10년뒤 30년뒤 50년뒤에도 먹히는건 오로지 대학교 간판밖에 없음 어린시절에 자기가 태권도를 잘했든 피아노를 잘쳤든 그게 30년뒤에도 알아주는거 봤음?
절대적으로 중요한건 아니지만 학벌이 주는 후광은 (평생 감) 무시할 수 없지 - dc App
인서울 대학 간판보다는 자기한테 맞는 과보고 간다는 말도 개소리임. 어짜피 가진거 없는 흙수저는 대학간판이라도 제일 높은걸로 챙겨야함. 내가 쓸수 있는 가장 입결 높은 대학의 젤 후진과라도 일단 들어가는게 중요하다고 봄
ㅇㄱㄹㅇ
마지막 세번째 줄은 동의못함 어차피 그거 단기알바고 내 평생 직업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그거 가지고 정신 차리는게 말이 안됨 물론 그거보고 지레 겁먹어서 차리는 놈도 있을텐데 그건 소 뒷걸음질치다 쥐 밟은거지 그거 가지고 정신 차린다는 논리가 매우 엉성함 차라리 그냥 지금 현재스펙 학생이든 뭐든간에 핑계대지말고 지금 현스펙으로 갈 수 있는 최고회사를 써보는게 그리고 거기서 최소 몇달은 일해보면서 자신의 한계, 벽, 현재 스펙으로 직장인으로서 갈 수 있는 한계레벨을 빨리 깨달아야 됨 이래야 하지 말라고 해도 지가 시간내서 공부하지 (대충 살고 싶은 놈들 제외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