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전 면담에서 이유를 알려달라지만
묵묵히 침묵만 한채 퇴사를 요청했다.
사장이 답답해 미칠려고 하더라.
사무 전반적인 업무를 혼자다하고 있었는데,
퇴사한다고 하니 날벼락 같겠지
감정싸움이 될것 같아서 아무말도 안했다.
그리고 퇴사후 1일차
퇴사하면 걱정이 많을 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마음이 편하네,
하고싶은거 조금 도전해보고, 다시 취업해야지
퇴사자들 힘내자! 파이팅!
묵묵히 침묵만 한채 퇴사를 요청했다.
사장이 답답해 미칠려고 하더라.
사무 전반적인 업무를 혼자다하고 있었는데,
퇴사한다고 하니 날벼락 같겠지
감정싸움이 될것 같아서 아무말도 안했다.
그리고 퇴사후 1일차
퇴사하면 걱정이 많을 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마음이 편하네,
하고싶은거 조금 도전해보고, 다시 취업해야지
퇴사자들 힘내자! 파이팅!
이유가? 돈이냐?
어떻게 알았.. 그런데 월급 올려준다고 해도 그만둘 생각이었다.
말할 거면 퇴사를 안 하지 ㅅㅂ 좆소 퇴사할 때 도파민 솟아서 이것도 중독 되더라
역시.. 퇴사자는... 침묵이.. 나은듯............. ㅡㅡ;; 언놈 하나 묻을라꼬 어찌나 캐묻던지... ㄷㄷㄷ 고생하셨습니다.
건강과 영혼을 갈아서 회사 충성해봤자 돌아오는거 아무것도 없다. 혼자 일 다시키고 퇴사이유 모르는 사장이 문제지. 니가 문제냐. 힘내라.
노예탈출 개부럽다...
고생했네 잠시 재충전하고 이직 성공하길 빈다
개오래버텻노
얘 재입사 할듯
이제 빈 자리에 ai 도입하면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