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년밖에 안됐는데

주 1회 섹스리스로 변함


진짜 결혼전엔 사내연애로 시작했는데 그때 떠올려보자면

2년간 엉덩이만 몰래 훔쳐보던 여직원이랑 어느날

어쩌다가 같은 프로젝트를 하게되서 1년간 같이 일했는데

얼굴 쳐다보기만해도 설레고 꼴리고 그랬음

그래서 회사가는거 자체가 즐거웠음...


그러다가 사귀게되고 

서로 퇴근따로하고 두정거장 지난 역에서 만나서 술마시고 모텔가고 

아침에 나는 똑같은옷 입고 출근하고 얘는 반차쓰고 오후에 출근하고 그랫음


와이프가 얼굴은 이쁜데 성격에 결함이 있어서( 자기도 모르게 쌀쌀맞게 차도녀스타일이라 오는 남자 다 밀어내는 스탈)

남자 경험이 거의 전무해서 나랑도 썸을 거의 1년동안이나 탔었음.(내가 다가가면 밀어내는 스타일이라)


암튼 이런거땜에 정복감도 들고 와이프가 내가 섹스판타지 다 들어줘서

피임약 먹고 항상 질싸하고 침대 눕혀서 입에다가 박고 정상위상태로도 오랄사정해보고 

진짜 재밋게 살앗는데 결혼 2년만에 섹스리스..


결혼하니까 성격차이 심하고 와이프랑 섹스가 재미도 없고

이러다가 이혼테크 밟는거아닌가 모르겠다..


그리고 나 37이고 와이프 29인데 지금 질싸를 3년간 했는데 애가 안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