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 줄인다고 현장 관리직 4명 필요한거
1명으로 줄임

그와중에 그 1명의 인건비도 줄인다고
무자격자+무경력자로 뽑고 최저시급 주고 50대 아무것도 모르는 틀딱 채용해서
'어이 춘식이 넌 이제부터 현장관리자여'
하고 바로 투입함

그 결과 현장 개박살남

여러 하청업체중 우리 업체가 꼴등임
평소 사람취급도 안해주던 원청사도 걱정하면서
'너희 진짜 이대로 ㄱㅊ음?...'
이라며 걱정함

현장직들은 관리자가 사실상 없는거나 마찬가지여서 다 월급루팡하며 놀아버림
기술직들은 ㅂㅅ회사라고 다 떠남 이 꼬라지면 성과 없어서 인센티브도 없는데 다닐 이유가 없음

근데 이 ㅂㅅ좆소에서는 원인을 모름
그저 더 빨리 빨리 일 해야지 왜 일을 안하냐고 닥달 하다가
결국 이 ㅂㅅ 좆소에 본사에 있는 대표까지 찾아와서 현장 방문함

그러고 나온 결론은
'그냥 막무가내로 일 해'


결국 관리자 및 기술자가 없는 현장에서 막무가내로 일 하다보니 일은 했는데 다시 다 처음부터 싹 다 뜯어고쳐야 하는 이중손해 발생했음

그제서야 높은 금액으로 기술자들을 모셔왔음


그러나 이 과정들이 있기까지 회사에 선임걸고 근무하던 사람들도 자기들까지 법적책임 물을 각 나왔다고 다 퇴사하고 사무보조 아주머니가 팀장 달고있는 ㅂㅅ 사무실 꼬라지에
현장에는 관리자도 없음
이 ㅂㅅ좆소는 인건비에 환장했나 직원들이 퇴사해도 채용공고 그딴거 모름 그저 주변에 일 잘 하는 사람 아냐고 추천 해보라는 헛소리만 함 물론 최저시급으로ㅎㅎ

결국 사무실에서 방관하며 그저 기술자양반 너가 알아서 다 잘 해놔
라고 일관하니 높은 금액 받고 온 기술자양반도 한달만에 추노


좆소 대표는 더 눈 뒤집혀서 아무튼 막 그냥 일 해
이지랄하고
결국 사망사고까지 났는데 이걸 어쩌나
안전 선임 건 안전관리자도 진작에 추노해서 미선임 이였고
사망사고 터지고 총책임자(처음 인건비 줄인다고 4명에서 1명으로 줄인 원흉 틀딱새끼)는 차 끌고 잠수탔는데??
그 기간동안 서류도 준비된거 전혀 없는데??

그렇게 좆소에서는 엄청난 손해를 보고
원청사와 계약을 파기하고 회사 부도남

내가 1년 11개월 다녔던 좆소의 감동실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