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달정도전에 호기심으로 한번갔는데아까전화왔음
전화받자마자 이름은 안말하고 안마방실장인데요 매장 폐업하면서 방에설치되어있는 카메라가있는데 당신이하던 더러운짓들 15분짜리 가족지인들한테 유포하고 경찰에신고하기전에 돈보내세요 라고함 (뭐 성매매법어쩌구하면서 법이야기했단걸로기억함) 그래서 계속 언제인지 알려주실수있나요라고 계속 말잡아땟더니 계속 가족들이랑 지인들한테유포할까요? 그러더니 주변지인이랑 가족들을 어떻게아세요라고 말했는데 그놈이 흥신소의뢰해서 알아냈어요 라고하더라고 그리고 돈얼마있냐고 물어서 10만원밖에 없어요라고 했더니 그냥 가족들이랑 지인들한테 유포할게라고 그러고 끊어버림 15분정도 통화길이였음 디시나 유튭찾아봤을땐 먼저끊는사람은 없어서 무섭네
이런일 첨겪어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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