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집구석에 주부로 있으면서 더욱이
반반한 아내 ㄴ들 외간남자와 섹파하면서
음탕한짓 하며 너네 남편들 우롱하는 ㄴ들
ㅈㄴ 의외로 많다
우리 아내는 아닐꺼야 라는 착각과 오만에 빠져있다간
평생 돈 바쳐주는 atm기로 전락한다
여자를 절대 믿어선 안된다

트위터 이런데 보면
보기엔 수수하고 아담한 젊은 유부녀들이
외간남자랑 섹파하면서
카톡주고 받는 인증 내용보면
ㄹㅇ 섹스에 ㅁㅊ 발정난 ㄱ같더라
보기엔 수수해 보이는 ㄴ들이 어찌 남편을 속이고
저런 ㄱ걸레짓을 할수 있는건지.
여자란 동물에 회의감 느끼는 중이다
물론 다그런건 아니겠지만
저런 ㄴ들도 원래 저런 끼를 감추고 있었고
본인과 잘맞는 외간남자를 만나면서 가정에 대한
양심을 버린거겠지..
아니면 진짜 저런거에 대해 보수적인 ㄴ들도
남녀가 특정 한자리에 자주 부딪히다보면
경계선이 무너지는거 같다
남자건 여자건 간에
하여튼 이제 여자란 동물에 대해 믿음이 안가고
진짜 아내 괁리 잘하려면
같이 일하며 살아야해
보니까 주부ㄴ들이 체감상 더 음탕한짓 하고 다니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