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낳고 이혼이라도 하게 되면 혼자서 피땀흘려모은 재산 반갈되고 아이가 성인될때까지 양육비를 백만원 넘게 매달 꼬박꼬박 보내는 신세는 절대 되기 싫은데 정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