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공장에서 일했는데..


사람들이 다 나가서 


부하가 심해지다 보니 너무 힘들어서 퇴사했음.




근데 나오고 나니 비슷한 조건으로 취업이 안됨


그래도 연봉 4000정도는 받았었는데


경력을 못써먹으니까


30 중반신입을 4000주고 쓸 회사는 없는 것 같음




진짜 뭐하고 살지 모르겠음.


차라리 부모님이나 형제 없었으면 살자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