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나와서 배운것도 없고 걍 동네좆소 생산직 다니면서 3년동안 세후 230받으면서 살았음.

연차 없음. 성과급 없음. 휴가비 사장이 현금 5만원줌 (그거 받고 친구한테 자랑했었는데 개 씹 흑역사). 점심도 동네 업체에서 시켜먹는데 맛없어서 밥상 엎어버리고 싶음.

어느 기점으로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생각들더라.

그래서 국비교육 그런거 받으면서 1년동안 기능사 자격증 4개 땃음.

그 이후에 여러 중견, 대기업 생산직들 지원하다가 이번에 운좋게도 중견기업 합격했다. 개좆소에서 3년 구르고 1년동안 부족하지만 자격증 취득한걸 좋게 봐주신듯

계약연봉 4200에 성과급, 휴가비도 준다더라. 나름 걱정없이 회사생활 할거같다 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