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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류의 글이 많더라 이런 글 "형" 이라고 썼지만

본인 얘기일 확률이 높음 뭔가 본인이 부족한거 같으면

이런식으로 자기비하적인 글을 쓰더라 "나는 부족한놈"
"나는 실패한놈" "나는 구성원으로 필요없는 사람" 느낌..

자기 상황을 비관하고 문제점을 파악하곤 있지만

그로인한 평가에 정면으로 받아들일 준비는 안되있는 사람임

내가 없어져도 가족들은 슬퍼하지 않겠지

나같은놈은 없어지는게 낫다 같은느낌

이러다가 우울증 오거나 자기랑 똑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 욕하게 되던데 여러모로 불쌍한 사람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