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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도 ㅈ같은걸로 갈구길래 퇴사 맘먹고 있었는데
오늘 오전에 갑자기 여자 과장 하나랑 업무보러 타지역 가게됐음 나이는 30대후반에 미혼이라 성격 개더러움
평소에도 나 갈구는 핵심인물 중 하나라서 ㅈ같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운전하는데도 운전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고 씨발 말도 안되는걸로 꼬투리잡고 불만있냐 이 ㅈㄹ하면서 아주 개 ㅈㄹ을 하더라

휴게소 도착하고 화장실 안가냐니까 신경쓰지마라고 개띠껍게 말하고 문 쾅 쳐닫고 나가더라?

그때 "아! 이건 신의 계시구나"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이년이 화장실인지 아님 뭐 통감자 쳐먹으러 갔는지 모르겠다만
내알빠아니고 걍 버리고 고대로 꺾어서 회사로 돌아가는 중이다
졸음쉼터에서 한시간정도 자고 일어나서 폰보니까
이년한테서 전화오고 난리났다 씨발련...
응조까 카톡은 이미 차단했고 전화문자도 방금 차단했다
그대로 회사 가서 짐 싸들고 퇴사 갈길거야 알아서 와 씨빨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