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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생(35세)


2년제졸 부사관제대.


하는일 좋소 사무직


연봉 4천, 자산 7천.


가족들한테는 없는 존재 취급받음. 어쩌다 본가 한번 내려가면 다 피함.


회사에서는 그냥 일 잘하는 아저씨같은 이미지


평범하게 일하고 퇴근하면 그냥 어두운 골방 한켠에서 술이나 먹는다.


이 삶의 끝이 기다리는건 고독사 뿐인거같아서 너무 힘들다


사는게힘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