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네 회사명 안밝히고, 대한민국 굴지의 no.1 대기업 S전자,S닉스,L전자등의 협력사 라고소개함.
자기회사보다 대기업의 협력사라는걸 강조함
2. 기본급 3000에 성과 5~600% 상여 7~800% 복포 000만원 잔업시 000만원 등등
온갖 휘양찬란한 원징 구성내역을 묻지도 않았는데 알려줌
근데 막상 계산해보면 대기업 신입보다 원징이 낮음
3. 블라인드에서 그 회사 검색하면 안나오는데, 사람인이나 잡코리아 같은곳에서 검색하면 나옴
리뷰보면 생각보다 연봉 이정도면 괜찮다고 소개됨
근데 2번설명처럼 대기업 신입보다 원징낮음, 현직들의 수준이 "이정도면 연봉괜찮아요" 한마디에서 보여짐
4. 1,2,3 모두 실화임
1.이게마따ㅠㅠ 2.동생은 대겹갓는데 얘는 몇년차 안되서 국민연금 보수월액 상한선 찍던데 난 아직 근처도 못감 ㅠㅠ 3.아예 잡히지도 않으뮤ㅠ
왜울어 당당하게 살아가면되지 근데 왜 1번은 그런거야? 회사이름 딲 말하면안되나?
말해도 모름. 구구절절 설명하느니 어느 큰회사랑 같이 일하는 회사다 하고 넘기는게 서로 편함
내가 그런회사다니면 XX에 위치한 OO정공 다닙니다. OOO부품 만드는회사입니다 라고 말할듯
성과는 있다고 했는데 얼마나 나오냐니까 인상쓰던데. 입사하고 한번도 받은 적이 없음
난 성과급이 막 몇백프로 한다길래 엄청난줄알았는데 기본급자체가 완전 최악이더만 7년차인데 기본급이 250이안되더라
ㄹㅇㅋㅋㅋㅋㅋ
나만 이렇게 느끼는거아니지?
잠깐 고민해봤는데, 2번같은경우에는 퇴직금같은거 적게주려고 기본급자체를 다운시키지만 원징은 어느정도맞춰주기위함의 편법으로 보여지네
원징에 복지비용 등등 다 들어가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