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회사였는데 취업이 너무안되서 공백기도 길어지고 돈도 없어서 공장 생산직으로 입사했었는데 화장품 회사인만큼 여자도 많고 그랬음.


뭐 첫날이니까 분위기도 파악하고 현장은 나이대가 젊어서 형 동생 하는거 같더라고 일도 안바쁘고 ..


그래서 같이 일하는 남자들이랑 잡담도 하다보면 얘기도중 무조건 연애 얘기도 나오잖아?.. 내가 모솔인데 그냥 여친있냐고 물어보길래 솔직하게 모솔이라고 그랬는데.. 그랬는데 씨발..


공장이 3층까지 있는데 다음날 3층에서 일하는 사람들까지 나 모솔인걸 다 알고있더라고? 소문이 그냥 쫙 나버림; 그래서 그냥 쪽팔리기도 하고 그냥 추노했다 .. ㅠㅠ 여자들이랑은 말 안해봤는데 뭐 다 알겠지 ㅋㅋ 뒤에서 ㅈㄴ 뒷담 까였을듯


특히 제일 생각나는게 두명이서 같이하는 일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같이 일하고 있던 사람이

“xx씨 섹스 해봤어요?“ 진짜 이렇게 말함 이말 듣고 개충격


이 이후로 어디가서든 그냥 20살때 짧게 연애 한번 해봤다고 구라치고다님. 그럼 더이상 안물어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