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4년제나오고 2400으로 49명 중소기업으로 시작
4년 일하고 3500까지 오름(대기업 협력)

업무 스트레스로 그냥 현장에서 일하자싶어서
고향 내려와서 직훈 7개월과정 다님

고향에 제철소, 철강공단이 있어서 용접기능사, 특수용접기능사, 용접산업기사 3개들고 기웃거림. 조선쪽은 경기가 안 좋아 패쓰

제철소 기계정비사(협력) 입사. 잔업하니 초봉 6천나옴
5년차에 7천 달성
때때로 몸은 좀 고되지만 할만함


용접을 택했던 이유가
1.용접만 할 수도 있고, 용접 베이스로 여러곳에 갈수 있음(범용적)
2. 타지에 가더라도 이걸로 먹고살 수 있음(전국적)
3. 설령 적성에 덜 맞아도 열심히하면 중간수준은 갈 수 있음

물론 직훈에서 롤만하고 당구만치러가는 놈도 있는데
대부분 30대이상은 어깨가 무거워서 열심히하고, 다들 괜찮은곳 추천받아서 간다

혹여나 지금일이 적성에 안 맞으면 숙련없는 중소기업 사무직보다 용접같은거 고려해볼만하다
안전장비 착용하면 흄, 광선 문제안되니 옛날용접 생각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