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세금, 저복지를 주장하면 보수, 보수는 기득권 옹호


고세금, 고복지를 주장하면 진보, 진보는 빈자들 편에 선 이념


흔히 말하는 보수와 진보의 개념이다.


부자가 보수라면 이해가 됨 -> 남을 위해 세금을 더 낼 필요가 없으니까 실제로 부유층 지역에서는 보수 성향이 강하다.


부자가 진보라면 깬 사람 -> 못 가진 층을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는 공동선 추구


빈자가 진보인 것 역시 이해가 됨 -> 복지 혜택을 조금이라도 더 받으면 좋은일


빈자가 보수인것 -> 이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됨 누구를 위한 보수인가?



중갤러들은 하층민 노예인데 왜 부자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본인 밥그릇을 걷어차는가?


결론은 '안' 배워서 그렇다


배움의 의지도 공부의 의지도 없는 하루하루 똥만드는 기계일뿐인 벌레 동물원 집합소였던 것이다


여기 새끼들의 메신저 공격 방어용으로 밑에 글을 적으며 마친다


-. 시진핑 개새끼, 이재명 개새끼, 김정은 시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