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인이하 경리 2달차 2800 24살이야

진짜 내가 어릴때부터 별일 다겪어봐서
회사 아저씨들 어지간한건 멘탈에 타격도 안받고 넘긴단말야

성적인 농담도 그냥 네네 무시하고
지나가다 은근슬쩍 터치하는것도 걍 넘어가고
몇몇 차부장들 허벅지 만지는것도 짱나지만 참아주고
회식때 취한거 알고 가슴 주무른것도 그냥 넘어갔어

근데 어제 회식땐 아예 손이 팬티안으로 들어오더라
진짜 회식내내 손을 빼지를 않는데 진짜 수치심느낌

진짜 이건 아니다싶어서 오늘 사장실가서 다 말하고
손넣었던 부장 삼자대면해서 사과받았어

진짜 몇번 봐주니까 선을 지킬줄을 모르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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