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끌해서 연봉 5천 조금 넘는다..
애 없고 애 싫어해서 정관수술도 5년전에 했다.
의사가 결혼안하고 애 없으면 안해주려고 하길래 결혼했고, 애 둘 있다고 구라치고 했다.
수술했는데 몇달후에 검사하니까 정관이 다시 붙어버려서 재수술 했다. 1000명중에 1명꼴로 있는거라 카더라.
작년에 청약으로 집 당첨되서 여태까지 살면서 모은 돈 다 때려넣어서 지금 통장 -200만원이다.
서울 아니고 지방이지만 그래도 내 집 생겼다는거에 참 기분 좋았다.
퇴근하고 저녁에 운동 하고, 여자친구랑 맛있는거 먹으면서 수다떨고, 하루에 한시간정도 게임하는게 삶의 낙이다.
사는데 크게 불만없고 어떻게든 살아가겠지 하는 생각으로 사는데
가끔 중소갤에서 급여 500만원씩 받고, 상여금 몇백~몇천단위로 받는애들 보면 부럽긴 하다.
나 혼자 한몸 살아가기도 힘든데 다들 어떻게 아기낳고 키우는지 모르겠다.
5천? 기만
40넘어가면 체력이 엄청 쪼들릴거임
증소갤 상위 10%
부럽다
난 니가 부러움.. 내 반려자 있고, 칼퇴하고, 집있으면 됏지
이제 차에서 무게잡고 여자친구가 나 임신했어 라는 스토리어디감?
성공했네 부럽다
그렇게 인증하는 놈들 한국 전체에서 몇 퍼센트나 되겠노...
좆히키새끼 망상글 모쏠새끼ㅋ
잘 살고있는거다 ㅋㅋ
40, 50 넘어가면 혼자 인생 쉽지않다
응 일안하고 취집하려다가 실패해서 혼자 입에 풀칠하는 싸개만 쉽지않음 ㅅㄱ
부럽노 나도 정관수술 고민중이다..
결혼안할건데 굳이 정관수술을? - dc App
기만 이 씨발년아 개부럽노
좆소인데 영끌 5천에 빚거의 없고 집 있으면 됐네 뭐. 묶은건 후회할지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