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전에 회사랑 비교도 안됨

상여+성과급 에 시급제도 아니고 연봉제 기본급+수당제

사람들도 근속 오래하길래 뭐지했더니

구내식당에 통근버스도 있고 

이번에 설날에 상여 랑 성과급해서 1년차가 떡값 300받아가더라

주5일 근무에 공휴일 다쉬고 ㅅㅂ 같은 중소기업이라도

잘 찾아보면 좋은곳 있다 진짜 2년반넘게 중소에서 개 고생하고

병원 한번 가는거 연차 한번 쓰는것도 눈치보였는데

이직하니 신세계네 연차로 터치 아무도안하고 일없을때 일하는척 할 필요도없이 쉬어도 아무말도 안하고 중소인생 부정 당하다가

요즘 싱글벙글 이다.

명절전날에 공장장 상무이사 다 나와서 한해동안 고생했다고 악수하고 포옹해줄때 좋은곳인줄 짐작 했다.


내가 딱보이 근속연수 10년 이상 인 사람들 비율이 50%넘는다? 직원수60명이상 이럴경우 닥치고 존버하는게 맞는듯 그사람들이 그만안두는 이유가있음 다닐만 한거임

전에 회사는 ㅅㅂ 최장이 2년 3년이였는데.


이렇게 길게 쓰는 이유는 중소기업 개좆소 붙잡고 있지말고 같은 중소라도 분명 차원이 다르고 인간대접 해주는곳 분명 있으니 참지말고 그냥 이직해라는 거임 바보처럼 지내지말고 나도 2년반동안 참을만큼 참다가 과장이랑 존나싸우고 퇴사했는데 당시에는 막막했는데 이직 하니 그전보다는 무조건 좋아짐 이유는 보는눈이 생겼다 해야하나


잡소리 길어짐 그럼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