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직원 5명 개좆소 1월에 입사함 다른 사무실도 있는데 내가 간 사무실은 5명임

사무실에 외노자 한명빼고 정상인 새끼가 없었음


난 3년차고 내옆자리에던 신입 한마리는 원래 다른일 하다가 이 직종으로 처음 들어온새끼임

얘는 출근한지 2달이 안된새끼인데 신입이 진짜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음

회사에서 뭔일 처하고있는지 모름 개씹 꼰대같은게 아니라 신입이면 업무 잘못하는게 당연한고 모르는게 있으면

아는사람한테 물어봐야하는게 정상인데 이새끼는 진짜 단한번도 질문을 안하고 그냥 경력자를 무시하는게 보이는데 여긴 어떻게 기어들어왔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딴곳에서 이딴짓하면 바로 짤릴 태도였음


초반에 내가 대화해보려고 여러번 몇마디 던져봤는데 단답형으로 끊기고

그냥 대화 자체를 꺼려하는 태도에다가

딱 한달쯤 일했을때 갑자기 둘이서 점식먹자면서 얘기하는데 말하는게

나보고 냄새가 난다면서 대놓고 안씻어서 그런거라면서 말하더니

입냄새 난다면서 "자기가 예민한 사람이라고 내가 마스크쓰고 일할순 없지않냐" 진짜 이딴 소리함

더 충격인게 이걸 나한테 바로 말한게 아니라 대표한테 나때문에 힘들다고 얘기했는데 대표한테 얘기 못들였냐고 이지랄함

자리가 바로 옆에 붙어있는것도 1m정도 떨어져있는데 내가 안씻는것도 아니고 입으로 숨쉬는것도 아닌데 ㄹㅇ 발광을함

나중에 들은얘기는 대표가 일부러 내 옆에와서 이런저런 말 걸어보면서 냄새나는지 확인해봤다 하는데

대표는 아무냄새 못느꼈다고 함 그리고 이딴 사소한 문제가지고 이지랄 한다는거 자체를 존나 언짢게 보고있더라

참고로 이새끼 나보다 나이 많음



앞자리에는 외노자 한명이랑 바로옆에 여직원 하나있었는데 얘도 들어온지 한달도 안됨

그냥 긴말 필요없이 생김새만 봐도 여시할거같이 생겼음 20대 중반쯤인걸로 아는데

점심 먹으면서 말하는데 아무렇지않게 정치 얘기하면서 윤석열 개새끼 트럼프 개새끼 ㄹㅇ 사람들 앞에서 이렇게 말함 말함

한번은 자기 결혼한 누나 남편 얘기 말하더니 노무 자연스럽게 "남편이란 새끼가 그것도 안하냐" 이런 소리 하길레 그뒤론 그냥 확신을 가지고

아는척 안하고 거리두기 함 특이 사항이로 부모도 라도 사람이고 '특정 정당'을 지지할거 같은데

그 누구보다도 일본을 사랑하고 있더라



일하는것도 병신같이하고 빨리 탈출해야겠다 생각하면서 입사 1주차때부터 이미 다른직장 알아보면서 이력서 넣고있던와중에

대표한테 해고 통보 받음 그냥 결론부터 말하면 연봉 문제때문에 짤랐다고함

단도입적으로 말하는게 "사람을 뽑았으면 뽕을 뽑아야하는데 지금 회사 일거리로는 너한테서 뽕을 뽑을수가 없다"

이렇게 말하더라

원래 빨리 탈출하려곤 했는데 지금 경기가 워낙 씹창이라 다음에 또 언제 직장 구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결과적으론 짤린거긴 하지만 진짜 있고싶진 않은곳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