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찍이 크로스백 들고 출퇴근하는데


의자 옆에 뒀는데


20대중반 입사한지 6개월밖에 안된 새파란 신입 여자 직원


지나가다가 찍찍이에 다리 부딪히고 지나가더니


아오!! 이러더라?


보니깐 찍찍이가 스타킹 천적이라던데 


스타킹 올이 종아리쪽 나간거임


그러더니


과장님 가방때매 스타킹 나갔잖아요오오오!! 


이러면서


나보고 스타킹 사다달라고 계속 그러는데


이걸 사줘야해 말아야해?


무시하자니 찝찝하고


사주면 호구되는거같고..


요새MZ 년들 당돌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