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2만원받고, 주6일 다닌다. 처음에는 물류알바 좀 다니다가 취업 준비나 해야지 했는데 난 이미 이생활에 적응해버린거같다... 몸은 좀 힘들지언정 스펙도 필요없고 스트레스 받을일도 없어서 너무 좋다... 뭣보다 사람들이랑 이렇게 가깝고 친하게 지낸적 처음인것같아 너무 즐겁다... 가장 큰 문제점 2가지는 물류센터다보니 젊은 여자없고, 반년 혹은 1년 주기로 하청업체가 자꾸 바뀐다 ㅠㅠ
월 280정도 버네. 그런생활 지속가능할거같으면 이악물고 1억모일때까지 돈모아봐 난 좋다고봄
이제 막 졸업했는데 지금까지 1700정도 모았다... 언제 다모으노 ㅠ
집에서다니냐? 월50 최저지출하고 딱 3년만 살아봐 인생달라진다 무조건
아줌마들 많냐
10년뒤에 : 내나이 40살인데 줫땠다 허리도 아파서 이제 물류도 못가고 스펙도없고 갈데가 없다
사실 이게 제일 큰 문제긴 하지 몸이 고장난다는거
난 1년만에 몸 병신되가는거 느껴지던데 10년에서야 느낀거면 ㄹㅇ 인자강임
12면 그냥 몸으로만하나 지게차라도 배워보던가
걍 몸으로 때울꺼면 지방 좆소 건설사 가라 거기보다 노동강도 쉽고 일당 요새 15 16 스타트다 8-5시다 보통
어우 ㅠㅠ 너무적다 그래도 화팅
니가 스트레스 안 받고 만족하면 그걸로 된거임 니 행복이 우선이다
막줄 두줄보니 배가 불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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