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2만원받고, 주6일 다닌다.

처음에는 물류알바 좀 다니다가
취업 준비나 해야지 했는데
난 이미 이생활에 적응해버린거같다...

몸은 좀 힘들지언정
스펙도 필요없고 스트레스 받을일도 없어서 너무 좋다...


뭣보다 사람들이랑 이렇게 가깝고 친하게 지낸적 처음인것같아
너무 즐겁다...


가장 큰 문제점 2가지는
물류센터다보니 젊은 여자없고,
반년 혹은 1년 주기로 하청업체가 자꾸 바뀐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