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뭐 대한민국 탑3. 대기업은 아니고 옛날 분들은 다아는 기업 하청 다니고 있는 20대임

1. 처음에 알바로 들어갔고 단순한 일만 한대서 최저시급이라도 기꺼이 입사하게 됨
2.그렇게 회사를 다닌지 4개월쯤 지나고 내 부서의 50대 반장이 회사 추노를 함
3.그런데 갑자기 사장이 나보고 전혀 인수인계를 받지않고 반장 업무를 시킴(급여는 여전히 최저시급)
4. 솔직히 한2주일은 허둥지둥 됐는데 어찌저찌 야매로 때웠고 객관적으로 전 반장보다 업무수행 능력이 효율적이어 짐
5.그런데 현재 급여 시급 10600원임 월급 208만원 가량
6.업무강도도 높긴 높은데 정직원들 비위 맞춰주랴 갑질 받아줄랴 너무 정신적 스트레스가 높아서 죽을것같음(폭언까진 아니어도 작은 패드립 욕설 손도 살짝 올리는 경우도 있었음)
7.그런데 사장은 나보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책임을 맡았으니 책임에 맞는 행동을 하라고 함
8.내가 조금의 실수라도 하면 아침 조회시간에 공개적으로 비판함 (따로 불러서 얘기없고 업무 중에 지나다니다 지화나면 화풀이로 소리 오지게 지름)

일체 구라도 없음을 밝히고 진짜 추노 고민중임 사실 20대 초반인데 여기서 왜이러고 있나 내가 ㅈㄴ 바보긴 함 추노 해야할까요? 진짜 고민입니다. 회사 다닌기간은 지금 9개월쯤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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