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발적으로 왕따 당할짓 하긴했는데 너무 성급했다.
업무적으로 다 배우고 선그어야하는데 초반에 오만정이 다 떨어져서 선긋고 다니다가 이젠 말도 안걸음.
너네는 대기업 가라
나도 대공공 가려고 공부한다. 요즘 정신병원 다니면서 약먹는데 회사 생각만 하면 잠이 안옴..1년 채울려면 아직 6개월 남았는데 벌써 걱정이다.
사람들이랑 다시 가까워 지기엔 너무 늦었지?
여기서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조언좀 해줘...
신입이라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ㅜㅜ
여자면 몸으로 화해하고 남자면 그만두셈
남자임..나이는 많고 스펙은 후달려서 그만두고 이직준비하는것도 부담이라..최대한 여기서 버텨야하는데 상황이 너무 꼬였다ㅜㅜ
1년만 채우고 다른 중소로 튀어라
1년 버티기까지 팁좀.. 업무 지시가 안내려와 그냥 단순 사무만 반복하는데 입사 동기들은 벌써 프로젝트 보고서 제출하던데 나한텐 사수가 프로젝트 이야기 하지도 않고 내가 슬쩍 물어보니까 다음달이나 상황보고 하자는데 이게 맞는건가?
ㅈ댄듯.. 커리어를 쌓아야하는데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
1년 다니면서 대단한 커리어리 바란건 아닌데 생각보다 더 나가리되서 ㅅㅂ..사수입장에서 내 포지션이 계륵같은 존재일듯 있으면 편한데 없어도 상관없고 딱 디지털 잡부느낌? 대신 다른 업무적인건 잘 알려주는편임
이직하려면 뭐라도 해야되는데 디지털 잡부면 오히려 마이너스 아님? 한게 없는데
인사만 잘 하고 다니면 어차피 야유회나 워크샵 갔을때 친해질수있다
어딜가든 왕따일거니 안심해라
보니깐 어딩가도 왕따일것같은데 친구없제?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ㅋㅋㅋ
왕따 처음도 아닐텐데 머가 걱정
ㅋㅋ 넌 이직하면 거기서도 왕따안당할것 같지?? 어짜피 소문 다나서 나즁에 배척됨 3년동안 악착같이 버티면서 관계 풀어나가지 않는 이상 어짜피 돌고도는거임 ㅋㅋㅋ
완전 첫직장이고 대학교 다니면서 단과대회장까지 해봤음...형들 조롱말고 조언좀 해줘ㅜㅜ
학생회 하면서 뭐라도 된거라 생각했겠지만 넌 그냥 사회 톱니바퀴중 하나임. 지금 니 상사 다른 회사에서 어떤 관계로 마주칠지 모르는거다. 빠르게 커리어 포기하고 이직이나 해라 - dc App
단과대회장이 머라도 되노
윗댓도말했지만..인사만 잘하면 반은 먹고들어간다 - dc App
나도 ㅈ소인데 사람들하곤 인사만 하고 사적인예기나 잡담 최소만 하고 가까워지지마라 다 쓸데없더라 - dc App
이건 맞는 소리다
대공공도 그따구로하면 망함
대기업도 똑같음 그냥 사회안에서 티내지말고 다녀라
나이 먹고 일도 못하는데 알아서 혼자 선긋고 한다? 그냥 빠른 퇴사하고 다른데 가서는 그러지 않는게 좋다.
이런새끼들 특이 본인 성격 좆병신인거 모름 ㅇㅇ 아마 어딜가도 병신취급 받을 확률 높음 왜냐 본인이 병신인걸 모르니 당당하고 고자세 유지하거든 저자세로 뭐하나 받아올 생각은 안하고
뭘 선을 얼마나 그었길래 그지랄남
빙신이네 나같아도 배제함
이제라도 맘약해보이는 선배 하나 붙잡고 대가리 숙여라 우짜겠노
나도 6개월 채웠을때 동기들 나가서 혼자 다닐 위기에 쳐했는데 후배 하나 붙잡아서 친해져서 1년 넘게 채웠다 솔직히 선배는 니 동기들이 나쁘게 말해서 이미 폐급으로 찍혀 있을수 있으니 잘 모르는 후배 응딩이 붙잡고 존버해라
근데 몇살이길래
애초에 선그었다는것부터 구라임 이색기 그냥 왕따 기운발산하니까 알아서 왕따된거 어떤병신이 신입인데 선긋는데? ㅋㅋㅋㅋ 선택이아니라 당연한 왕따임 넌 선택이라 자위하고싶을뿐
우리는 그걸 사회성이 없다고 하지 ㅋㅋㅋㅋㅋ 근데 사회성이라는게 그 사람의 본성이라서 조언을 듣는다고 바뀌는게 아니지 않냐?
내짝남은 외모는 말할거없고 몸도 아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