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면접 약속 잡히면 

일단 회사근처까지감

그리고서 주위를 둘러봄

회사 건물좀 보고 주위좀 보고 아 ... ㅈ 된거 같네


하고 쌔함을 느끼면 면접 보기로 한 회사에 문자로 다른곳 구했다고 하고 집에 간다

요즘 이런게 2~3번 정도 되는데


배가 부른건가 ?

아니면 내 느낌이 맞는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