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면접 약속 잡히면
일단 회사근처까지감
그리고서 주위를 둘러봄
회사 건물좀 보고 주위좀 보고 아 ... ㅈ 된거 같네
하고 쌔함을 느끼면 면접 보기로 한 회사에 문자로 다른곳 구했다고 하고 집에 간다
요즘 이런게 2~3번 정도 되는데
배가 부른건가 ?
아니면 내 느낌이 맞는거냐 ?
일단 면접 약속 잡히면
일단 회사근처까지감
그리고서 주위를 둘러봄
회사 건물좀 보고 주위좀 보고 아 ... ㅈ 된거 같네
하고 쌔함을 느끼면 면접 보기로 한 회사에 문자로 다른곳 구했다고 하고 집에 간다
요즘 이런게 2~3번 정도 되는데
배가 부른건가 ?
아니면 내 느낌이 맞는거냐 ?
교모가 얼마난데
직감은 거의 맞긴한데 급하면 가야지 여유있으면 알아보고
신중한거지, 어차피 그런회사들은 좋은회사는 아닐꺼아니야
가서 면접비는 받아야지;;
면접비 줄거같노? - dc App
면접을 여러곳에서 오라고 한 시점에 선택권이 있는거지. 1곳에서만 왔는데 싫다고 하는거면 몰라도
면접제의 여러곳에서 와서 재는거면 ㄱㅊ 근데 급한거면 닥치고 가야지
쎄한 느낌은 틀린 적이 없다
난 그래도 면접까지는 보는편
좆소지능이 아니노 ㄷㄷ
앰생좆소는 근처 가면 그 쎄한 느낌이 있는데 그거 존나 정확함
앵간하면 면접은 보는편임 진짜 회사가 컨테이너 박스로 지어진거만 아니면... 난 그런적 있어서 걍 면접도 안보고 집 옴
난 일단 면접은 봄 가서 면접 연습은 해야지
ㄹㅇㅋㅋ
ㅈ소 폐급들이 하는 행동 그대로 하고잇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