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마주치면 나만 목례하고 자기는 인사도 안하는 경리 있었는데
남들은 그 경리 싸가지없다고 욕하는데
난 도도한게 오히려 꼴려서 맘에 들었음
그래서 새콤달콤같은거 몇개 주고 했었는데
그때만 고맙다하고 다시 말도 안붙여주더라
그래서 괘씸한 마음에 친한 형들한테 그여자 걸레라고 소문을 좀 냈음..
그러다 오늘 다들 출장가거나 반차 연차써서
삼실에 경리랑 둘만 남았었는데
내가 단거를 좋아해서 주머니에 새콤달콤이 마침 있었음...
유림씨 새콤달콤 드실래요? 하니까
갑자기 째려보더니 아무말 안하더라;;
그래서 네? 하고 대답 요구하니까
안먹어요 그리고 저 걸레 맞으니까 꼭 필요한거 아니면 말걸지 말아주세요 불편해요 이러더라
와 나 이 씨발년이 이런 말뽄새는 어디서 배웠지?
개걸레 창년 아니랄까봐
씨발꺼 싸가지가 없네 사내 공공재년이
소설추 - dc App
중갤문학
겉돌지 말고 바로 좆 물려줫엇어야조
리얼하노. 경리한테 까이고 걸레라고 소문내는 새끼들 의외로 있음
아니 근데 우리 경리는 찐걸레 맞긴함 지입으로 술자리에서 연애 10번은 해봤대 짧게 사귄거 빼고
그런 걸레도 글쓴이한텐 안대주노 ㅋㅋㅋㅋㅋㅋ
샹련 앙칼지네 바로그냥
정복감 ㅆㅅㅌㅊ - dc App
도도하고 앙칼진게 아주 매력적이노
내 마누라한테 새콤달콤 던지던게 너였냐??? 니 애비 애미 친구 자식새끼들까지 돼지 사료로 쓰이고 일부 미안마에서 만나고싶냐?
너 친구 없지?
친구??? 개나 줘라.. 너 스무살 이쁘고 뿍빵한 마누라 없지?
드립 진짜 개노잼..
ㅅㅂ 틀86들은 디씨 왜함
이런 새끼가 길거리에서 칼부림내고 여자친구 보복살인 하고 그러는거지??
내 가족친척들과 자녀들이 이런 버러지한테 꼬일까봐 존나 걱정된다
그럴듯하게좀 갈겨라 성의가업노
레전드네
부모가 어떻게 키우면 이런새끼가 태어날까 ㅋㅋ 애미가 걸레인듯
이 새끼들은 경리에 대한 환상이 왜 이렇게 많노? 요즘은 점점 경리자체를 줄이고 다 세무회계사무실에 다 맡겨서 경리 자체가 존나 적다
그리고 존나 귀한 경리 자체도 실제로 보면 사장 가족친인척으로 의심되는 4050 존못뚱 애가 고딩대딩인 개줌마들이 대부분인데
맨날 경리 글 올라오는거 보면 이새끼들 좃소기업 다니는것도 아니라 그냥 사회생활 직장생활 1도 모르는 캐백수 새끼들이다
근데 경리 비서들 이름은 꼭 유림이네ㅋㅋㅋ우리 회사도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러고 사냐 경리가 관심 안주는 이유가 있었네
내가 아는 유림이는 입냄새 좆되는데
주작 꺼져
ㅋㅋㅋㅋㅋ대답강요 씹ㅋㅋ
새콤달콤 준건 소설이고 걸레라고 소문낸건 진실일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답! 대답!!!!
중갤 문학 수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