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93년생 틀딱 중소 과장이고


00년생 중소 사원 입사 6개월차 여직원이랑 같은 부서인데 출근하면 입구쪽이 그 직원 자리라 한번씩 인사하는 정도로 지내다가


토요일에 회사 부서 사람들 4명이랑 같이 정육식당에서 회식하면서 술 먹었는데 1차땐 그냥 팀장님 계시고 내 밑에 대리 남자애 있고 해서 회사 뒷담 얘기, 회사 오기 전 하던 일 이야기 하다가 사장 가족들 못생겼다는 얘기 나왔는데 내가 '뭐 내 얼굴로 할 얘기는 아니지 ㅎ' 라고 자학했더니 여직원 애가 "과장님은 근데 솔직히 잘생긴것같은데요?ㅎㅎ" 라고해서 살짝 뭐지? 싶었으나 별일은 없었음


2차로 치킨집 가서 그때부터 술 슬슬 올라와서 팀장님은 애 봐야한다고 먼저 가시고 셋이 있다가 대리도 몸 안좋다고 집에 감 (결제는 팀장님이 해줌)


나랑 여직원 둘이 막잔 하고 나와서 집에 가려고 택시 부르는데 갑자기 얘가 내 어깨에 살짝 닿듯이 기대면서 배시시 웃으면서 "과장님 솔직히 술 부족하시죠!?" 라고 얘기하더라


이상하게 살짝 어깨만 닿고 숨소리만 들렸는데 아래가 불끈;; 해서 "그럼 우리끼리 3차 고?" 이러고 문 연데가 별로 없어서 양꼬치 집 옴..


마주앉아서 가운데 양꼬치 구우면서 맥주 마시다가 무슨 웃긴 유튜브 얘기 나와서 설명하고있는데 말로 하면 잘 모르겠다며같이보자고는 갑자기 일어나서 내 옆자리로 오더니 또 살짝 기대서 같이 유튜브 보다가 웃긴 장면에서 내 허벅지를 툭툭 치다가 어느새 허벅지 위에 손바닥이 아예 올라가 있는데 그제서야 치마 입은 여직원 허벅지도 내 눈에 들어오고 조명에 반사되어서 살색스타킹 질감까지 반짝거리니 풀 ㅂㄱ 된 상태로 머리가 어질어질함..


그러다가 왜 그랬는지 모르게 자신감이 생겼는지 나도 왼손으로 내 허벅지 위에 있는 여직원 오른손 포개듯이 잡았는데 손 빼거나 뭐라 하지도 않고 표정을 슥 보니 입꼬리만 살짝 올라가면서 배시시 웃고 눈은 반쯤 풀려서 폰 화면만 보더니 갑자기 고개를 들어서 나를 지긋이 쳐다보길래 나도 같이 쳐다보고 어느 순간 정신차리니까 뽀뽀하고있더라


그러더니 내 바지에 튀어나온 ㅂㄱ를 보고


"과장님 이거모에요~?" 하고 능글맞게 물으면서 손가락 끝으로 톡 건들며 도발하길래


"아~ 건드릴수록 더 커지는거.. 그런게 있어"


했더니


한마디도 안지고는 "얼마나 더 커지는데여~?" 이러길래


"여기선 좀 그렇고 확인할수 있는데로 갈까?"


한다음 모텔 가서.. 


그동안 상상만 했던거 다 하고.. 아침에 귀가함..


후.. 


오늘 어색할까 걱정했는데 막상 출근하니 휴가 쓰고 안나왔던데


폰으로 먼저 연락 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