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를 수 없는 나무는 보지말라는 것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방에 자기집 가지거나 평생 서울 전월세로 사는 게 보통인데
자기 주제도 모르고 서울에 집을 갖고 싶다, 외제차를 몰고 싶다, 돈을 펑펑 쓰며 살고 싶다... 이런 허황된 꿈을 꾸니까 일도 안하고 도박이나 코인이나 주식이나 이런 거나 하며 사는거임
좆소라고 욕하는 그런 회사라도 일 시켜주는거에 감사하고
그냥 어찌저찌 밥은 먹고살고 월세방이라도 누워 잘 수 있게 된다면 그런 직장도 감사히 다녀라
그런 삶이라도 아프리카나 북한에선 꿈에 그리는 삶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