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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이 미친새끼

어차피 둘다 능력 좆도 없어서

똑같은 좆소에서 좆만한 월급 받고

누나년은 좆소경리, 난 좆소현장 다니는건데

자꾸 누나없는 자리에서나 다른 남직원들 있을때

니네누나는 ~~잘하던데 ~~는 괜찮게하던데 난 왜케 뺑끼부리냐는 식으로 얘기하네

집구석에서 첫째랑 막내랑 비교한단 얘긴 들어봤어도

개좆소에서 비교당하니까 좆같네 ㅋㅋ

현장이랑 적절히 믹스된 개씹남초 좆소라서 그런가

현장에선 나한테 일언반구 관심도 ㅈ도 없다가

가끔 누나가 현장에 재고현황 같은거 보러오고 뭐좀 적어가려고 오면

10분안에 내 친누나인거 갑자기 소문 다나서 그제서야 몇살이냐고 나한테 관심가짐

누나년도 남초직장 다니니까 뭔 물만난 고기라도 된 양

지금 다닌지 2년9개월 정도 됐는데

사내연애를 4번이나함 시발 소문 다 났는데 지만 몰라

지한테 앵겨보려고 찝적대는거지 딱봐도 진짜좋아서 집적대는게 아닌데

옆에서 보고있으면 내알바 아닌데도 기분 좆같아짐

아까도 다른 남직원이랑 둘이 뒤뜰에 커피들고 산책하더라

오늘도 좆같은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