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 선임, 책임, 파트장 건너뛰고 바로 사장한테 갈꺼다.


ㅅㅂ 뭔 60명 다니는 회사에 선임님~~책임님~~~ 아휴 ㅅㅂ 꼴깝들을 한다


이런 ㅈ같은 회사 다니는것도 다 내가 못나서 그런거지


인수인계는 ㅅㅂ ㅈ도 없고 담당 업무자 바뀌자마자 사내메일로 업무압박 ㅈㄴ하고 그거 쳐낼려면 옆에서 다른 일 시키고 그렇게 버티다 회의시간에 왜 아직도 해결못했냐?


ㅅㅂ 거래처 미수금을 나보고 어떻게 받아오라고? 이제 3개월 다녔는데?

막상 거래처 간다하면 가지도 못하게하고 저번에 걍 한 번 말없이 다녀왔는데 개 ㅈㄹ을 하더라


미수금은 유선상으로 해결하라고ㅋㅋㅋㅋㅋ 


ㅅㅂ내가 담당자라도 3개월 거래처 신입이 미수금 이야기하면 귀똥으로도 안들어 쳐먹겠다.


이건 거대한 빙산에 일각임


더 썰 풀자면 글 50개는 써야함


나도 쌩신입이고 요즘 경기에 어디라도 붙어있자 라는 생각에 2년 다닐생각했는데 취업 안하는 20~30대 마음 뼈져리게 느꼈음


응 이제 안해~~ㅅㅂ 피드백도, 서폿도 없으면 최소한 ㅈㄹ도 하지말던가

막상 거래처 가려고 하면 기겁을하고 못가게 하네..으휴 이 ㅂㅅ같은 회사 ㅅㅂ 


여기 다니고 공부의지가 생기고 실제로도 실천하고 있음.

이제 상반기 공채인데 걍 한 번 더 도전해볼래


돈, 경력을 떠나서 진짜 못버티겠어 내가 학비번다고 숙노, 택배, 알바 다 해봤는데 지금 다니는 말단 사무직이 제일 힘들고 서러움


더 다니다간 진짜 미쳐버릴듯


다들 회사생활 이렇게 하는거야?

아님 진짜 내가 못나고 부족한거야? 나 진짜 궁금해서 그럼

다들 이렇게 힘들게 회사 다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