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 포함 400명 넘는 회사인데 부장 이상 넘어가면 여자가 거의 전멸임


임원은 여자 0명이었다가 우리 부서장이 이사 달면서 1명 됐음


여초부서에서 사실상 남자 혼자로서 존나 ㅈ같은 거 다 버티고 이제 과장 됐는데


그냥 진짜 딱 그 생각만 하고 있다



개씨발련의 좆소련들은 결국엔 다 집에 간다


물론 병신같은 퐁퐁 물소새끼들이 걔네 데려가서 먹여살리겠지만


어쨌거나 지금 몸 편하다고 희희덕대고 정신 못 차리는 좆소 여자들은 다녀봐야 결국 과장 차장까지임



기업은 결국 이익집단이기때문에 젊을 때야 꽃이다 생각하고 어린 여자애들 데리고 있지만


나이 처먹고 능력 안 되고 빼액질에 눈물짜고 ㅈ지랄하는 여직원들 절대 승진 안 시킨다


내가 과장까지 올라와보니 서서히 회사에서 남자 위주로 올리는게 보이더라



나도 얼마전까지는 역차별 개 ㅈ같고 잠도 안 오고 그랬는데


가만히 보니깐 어차피 저년들은 때되면 다 집에 갈 애들이다 싶더라


물론 자위일 수도 있는데 너네도 회사 명부 함 봐봐라 여자 부장 거의 없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