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엄마아빠가 일을안해서
생산직 오기전엔 사무직 했었는데
세후 200후반 받던거
집에 매달 200씩 가져다 주니까 남는게 없었음
당장 집오면 다른일 알아볼생각 없냐하지
회사는 회사대로 스트레스 받지
아 이럴거면 생산직 이나 해야겠다 하고 지방내려왔다
이렇게 지방만 돌아다닌지 4년째
이제서야 정착했지만 나이 30먹고 벌어놓은돈 하나없다
집 전세해주고 우리형은 형대로 사정 안좋아서 도와주고 하니까
돈 번게없더라
난 가장 부러운게 멀쩡한 집안 멀쩡한 가족임
우리 집안은 그 흔한 가족사진 조차 없어
가족 모두다 버리고 혼자 살다가 혼자 죽고싶은데
그게 쉽지않다.
당장 얼마 받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집안이 안정되어있냐가 중요한거같음
빨대꼽힌 흙들이 세상 젤 불쌍함 ㅠㅠ
가난은 되물림 된다는걸 일해보니까 깨닫더라
부럽구나
병신ㅋㅋㅋ 니 부모가 쟤 부모보다나은거지 넌 쓰레기임ㅋㅋ - dc App
ㅋㅋㅋ맞음 이새끼는 부모뒤지면 끝임
병신아 글쓴이는 가족들 때문에 어려운 거지 니년은 부모만 믿고 있는 개백수 씹새끼자나 배경 제외하고 1대1로 맞다이치면 너는 글쓴이 발가락도 못 핥는 쓰레기새낀거야
리플리
시발놈 부모잘만났노
뒤지면 왜 끝이야 상속받고 더 좋지 ㅋㅋㅋㅋㅋㅋㅋ
돈도 없고 부모도 없고 ~~
나도 집에 생활비 부친다 시부럴.. 남들은 70대에도 일하던데 60대 초반이면서 둘 다 아프지도 않은데 놀러다닌다 - dc App
왜 우리집안은 남들과 같이 평범하지 못할까 생각함
난 한달에 160 부친다.. 그러고 남들한테 자랑하고 자빠졌음 - dc App
나는 애비가 빚내서 사업한거 쳐망하고 엄마가 빚 갚느라 하루에 투잡뛰면서 일 하다가 몸 상한거라 엄마는 이해함
atm 이네 걍 연락을 끓어 버릇 잘못들였네
너 같은 경우는 진짜 남들과 비교하면 안된다. 내 운명이다 생각하고 그냥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아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사소한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애미애비 버려라 니 인생 갉아먹히지 말고
뭔일하길래 이리많이버냐
진짜힘들겠다.... 좀만힘내
170~210 버는 ㅂㅅ들이 600버는 애한테 걱정 우월감을 느낀다? ㅋㅋ 그저 ㅈ소평
서로 우월감느끼는거 개웃기네 씹계집련같네ㅋㅋㅋㅋㅋㅋ
나도 부모님 노후준비 안돼서 매달 90정도 보냄. 자취하는데 배달도 안시켜먹고 그지처럼 살면서 생활비100 이하로 끊고 나머지 250정도씩 주식삼. 첨엔 나도 원망 마니했는데 주식수익 1억 넘어가면서 부턴 그동안의 고통이 자양분이었을까 생각도 들고 결과가 좋으니 어느정도 해소되는거 같더라
나도 조금만 나눠주라
참 어리석네 사람은 배고프면 알아서 일을 하게 되어 있다너가 도와주니 일을 하지 않는 것...인연을 끊어낼 용기가 있어야 너가 산다보통 자기 인생은 자기가 망친다나이먹고 나중엔 부모 형 탓 하지 마라너가 선택한거니
?
너 가족한테 호구짓당하는건지 잘 생각해봐라
불 한번 거하게 질러라. 그럼 모든게 해결될거다. - dc App
킹산직의 힘인가..
이렇게 도와줘도 의미가 없다 나중에 니가 못도와주면 다 너를 욕할거다 지금 인연을 끊고 몸건강하면 일하게 만들어라 그게 니가 살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