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사는곳은
‘사탄’이 통치하는 감옥입니다
당신은 자신이 왜 태어났는지 왜 존재하는지
왜 불완전하고 유한한 이 땅에 태어나
육체를 입고 고통받고
결국 죽어야만 하는지 의문이 들기 시작합니다
당신은 이 세상이 연극과도 같고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가짜 세상임을
하나하나씩 눈치채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가짜세상임을 눈치채고
세상 밖으로 나가기로 결정을 하고
기나긴 여정 끝에 배가 세상 끝인 벽에 도착합니다
전부 가짜 세트장이었던것이죠

그렇게 여러분은 가짜세상
즉 감옥을 탈출하여
‘진짜 세계‘ 로 가게됩니다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
여러분은 전지전능한 신이
이 땅을 창조한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여러분들의 고통을 보며 즐기기 위해?
엉망진창인 세상을 보며 희열을 느끼기 위해?
전쟁 기아 가뭄 재해 전염병 등등
지금도 수많은 이웃들이 고통을 받는 이 세계가
진심으로 즐거우시고 좋은 세상이라고 느끼시나요?
여러분들이 늙고 병들고 죽고
강제적욕구를 당해야만 하는
더러운 배설물들을 배설해야만하는
이 수많은 하자를 가진 육체를 입고
수많은 고통과 하자가 있는 이 유한한 땅에서 태어나
고통받는 이유는
바로 ‘여러분들이 이 땅을 원했기 때문’ 입니다
즉 여러분들 탓인거죠
인류는 천국에서 사탄에 선동에 넘어가
스스로 하나님처럼 되어보겠다고
반역을 일으킨 타락한 천사들입니다
자기들이 하나님 없는 세계를 원했기에
창조된 공간이 바로 샤탄이 통치하는 이 땅이죠
즉 당신은 반역한 타락천사라는 뜻이고
당신은 원래 영적인 존재인 천사였다는 뜻이죠
이 모든 내용이 성경에 나옵니다
진실을 마주하고 싶으시다면
'성경해석본‘ 갤러리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회개해야할 죄를 깨달아서
이 감옥에서 탈출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니애미
병신
얜 주작기를 어케 돌렸길래 이렇게 됐냐 ㅋㅋ
에이 맨~
이거랑 비슷한 내용에 책 있음.
사람은 천사가 아닙니다. 그런 말은 성경에 없습니다. 창세기부터 분명 사람은 흙으로 지으셨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 땅이 죄로 인한 감옥이라는 말도 없습니다. 육체 자체가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이 땅 가운데에서도, 전쟁, 질병, 고통 속에서도 천국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이가 진정한 신자입니다
현실을 외면한 자포자기가 아니고, 죽은 후에 천국을 소망하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큰 사랑에 매일 감격하기 때문입니다. 그 큰 사랑 안에서 두려움이 없기 때문입니다. 어떤 강박도 없이 그들은 참 자유와 기쁨을 가집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도 그들을 압니다
이는 하나님과 사람이 예수님 안에서 제대로 된 관계를 가질 때에야 가능합니다. 망가지고 엉망진창이 되있는 나를, 하나님께서 삶에서 실제적으로 올바른 관계로 이끄시는구나. 자녀인 나를 징계하시되, 아주 버리시지 않으시는구나. 내가 이렇게 죄인인데. 나를 선대해주시는구나. 사랑하시는구나. 강한 손으로 붙드시는구나. 여기에서 진정한 마음의 평화가 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예수님이, 나와 내양은 서로 안다.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고, 아무도 빼앗지 못하리라. 라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내가 그들에게 평화를 주겠다고 사실을 말씀하신 겁니다. 이 땅에서 이런 평안, 죄인을 선대해주시는 감격, 하나님이 없다면 신앙을 점검해보셔야 합니다. 이 땅에서 관계 없는 사람은 죽어서도 영원히 관계 없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선하신 하나님과, 우리를 사랑해서 이 땅에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성령으로 잉태되어 육체로 오신, 우리 죄를 위해 대신 죽고 3일만에 부활하신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으시길 소망합니다. 성령님을 간구하시길 바랍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4 : 6)
객관적으로 봐라. 예수J2들 보면 정신병자 같냐 안같냐??
ㅈ이나 까잡수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