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요약하자면

8년차 주5일 8시간근무 주 40시간 빨간날 공휴일 무조건 쉼. 

기본월급 290 연장수당 별도. 


토일 쉬고 빨간 날 다쉰지 8년 넘어가니까 당연히 쉬는게 맞는데, 토요일 출근하는 회사가 얼마나 많은지도 암. 

그리고 내가 소심해서 사람 스트레스받으면 절대 못다니거든 근디 8년째 다닐정도로 간섭 지시 스트레스 별로 없음. 남들 아침에 출근하기싫다그러는데 그런감정도 없음. 


그냥 여기 평생 다녀야함? 꿀직장임? 


PS. 월급은 중견이상 이직 하지않는 이상 어차피 월 300전후가 10년 이상 다녀도 중소기업 평생월급인건 나도 잘 암. 월급나쁘지않은것도 잘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