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이 27살

전문대 컴공3년제 졸업 후 직업전문학교 나옴 

학점은행제로 컴공 학사 취득 후 정처기 네관2 리마2 있음

경력은 26살에 취업했음 원래 보안엔지이어나 서버 네트워크 엔지니어쪽 가고 싶었는데 막상 취업해보니 전산쪽이였음 부장한테 가스라이팅 당했다 ㅅㅂ..

여튼 1년 6개월 정도 다니다가 도태될거 같아서 그만두고 한달뒤 학원 동기한테 자리 소개 받아서 인프라엔지니어로 들어감

스타트업이라서 그런지 인원규모도 20인 미만이고 일이 진짜 ㅈㄴ없음

필드 경험 한달에 3번정도 있을까 말까이고 방식도 주먹구구식임 기술력도 진짜 경쟁력 1도 없음

현재 5달정도 됐는데 회사에서 방치되는경우가 너무 많음 나도 최대한 그시간 활용해서 공부하면서 버티고 있는데 이렇게 공부만할꺼면 학교를 쳐다니지 일을 하고 있는게 맞는건지 현타 개씨게옴


여튼 고민은 큰 회사 아니여도 괜찮으니 진짜 제대로 엔지니어 일해보고 싶음 출장도 자주나가고 싶고..

너네들이면 지금이라도 옮기는게 맞을까? 아님 1년 다 채우고 나갈까

다른 조언도 해주면 진짜 땡큐니깐 많은 조언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