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하던 중에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 얘기가 나왔는데


자기는 거기서 최신 영화나 드라마 공짜로 본다고 자랑 함


젊고 어느정도 관심이 있는 직원들은 사이트를 알고 있지만 자랑은 아니라서 혼자서 집에서 보지


저렇게 광고하듯이 떠벌리진 않잖아

하지만 이 여직원은 떠벌리고 다님, 평소에도 경솔해서 덤벙대고 실수가 잦은 직원임


어떤 과장 아줌마가 사이트가 어디냐고 관심을 보이고


공짜라는 말에 혹해서 늙은 직원이나 컴맹 직원들 다 과장 아줌마 자리에 모이고


여직원이 사이트를 열었는데

윗쪽에 여자 뒷치기 박히는 팝업 뜨고 ㅋㅋ

아랫쪽엔 토쟁이 사이트 팝업 뜨고 아수라장 됨

뜨는 순간 헛기침 하며 다들 자리로 돌아가고 과장 아줌마는 귀 빨개졌고

여직원도 당황하면서 팝업 4시간동안 뜨지 않기 눌러서 수습 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