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 입사 가까운 로봇 설계 입사함 ㅈ소기업

-> 그당시 내 마음가짐은 내 주제에 작은곳이라도 가서 쌓아서 열심히하자라는 마음으로 졸업후 3~4개월지나서 입사함 처음 초봉 2800부름 식대따로였음 그나마 그땐 아무것도몰랐음


입사후, 연구소에 4명 소장포함 5명 하는업무라곤 발주하는건데 발주하는 도면 이미 다있어서 열어서 발주되는 회사요구에 맞게 이미 만들어져있는 도면 배치 및 치수 수정이다임 

근데 여기서 문제는 나한테 2800 불러놓고 근로계약서쓸때 주임도 2900안넘는다 시전하며 2600으로 계약하자함 


그것도 초년생이라 뭣도모르고 취업했다는것에 감사히여겼음 근데 주임 여자 씨발년이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일할때 캐드 자격증 따고왔어도 솔직히 그 회사 부품을 실제 보지도않았고 뭔지도모르는데 어떻게 바로일하냐? 어디가 앞면이고 어디가 뒷면이고 이게 모터인지모르는데 


그거갖고 지랄해대더니 마녀사냥당했는지 위에서 업무힘들거같으니 공부하고오라함 시발 어이가없더라 공부하고 오면 여길 안오지 4년제나왔는데 이지랄이라는거에 족박아서 나옴


2. 두번째 ㅈ소기업 모터관련 회사 연구소

-> 2830이였나 그랬음 그래도 열심히 하자는 마음으로 연구원 등록하고 일하려는데 설계업무로왔더니 현장에 현장직들 도망갔다고 안뽑힌다고 나보고 모터 조립하라네? 그게 하루이틀도아님 아침부터 저녁내내 그것만함 

무슨 연계성도없이 진짜 ㅈ같아서 이건아니다 싶어서 올라갔는데 같이있던 주임새끼는 왜올라왔냐고 존나찡그린눈을함 시팔새끼 내가없었으면 그새끼가내려갈텐데 하는 마음으로 그냥 소장한테 소리지름 나갈꺼라고 시발 사람이없으면 뽑던가 그냥 막무가내로 설계직뽑아놓고 생산직으로 시킬꺼면 사기지뭐냐고 일했던거 달라고 하니까 


소장은 지네가 내보낸거아니니까 못준다고 지랄함 그래서 내가 관두라고 내가 당신이랑 말안하고 근로자에다 신고알아서하겠다고 하고 나오려니까 부랴부랴 인사팀에서 급여 담달에 지급될거라고함 그렇게 나옴


3. 화장품 설계회사

-> 하 첨 입사할때 부장이랑 대표랑 건물은 막 지은지 얼마안되서 ㅈ소치고는 괜찮았는데 대표가 나한테 2400부름 내가 기가막혀서 다른회사도 3000부르는데 2400은 아닌거같다하니까 2950하자함 그래서 그냥 참자하고 다니기로했는데 회사가 ㅈ소인게 남의꺼 수주받아서 가져오는 회사라 자기네꺼는 하나도없음 맨날 인증받는다고 헛짓거리하고 도면 치수 수정해갔더니 부장은 지가하는일도없으면서 맘에안든다고 세번? 그러더니 새벽한시까지남김 한두번이아님 한달넘도록 그랬는데 월급도 수습기간이라고 말도안해줘놓고 70%로줌 내가 진짜 어처구니가없어서 부장보고 밖에나오면 아무것도아니면서 안에서 그따구로살지말라고하고 나옴 면상마주치면 싸울거같으니까 밖에서보지말자고 소리지르고 걍 나와버림


3. ㅈ소기업 베어링회사

-> 건물 ㅈ빠지게 낡음 그래도 40년되고 오래되서 자금은 문제없어보였고 야근이란게 존재하질않음 그만큼 일이많지않기때문에 설계로 들어갔음

제시한 연봉이 3000이였고 5시반이면 끝나고 집도가까워서 다좋았으나 설계업무하기전에 현장도 알아야한다고 함 아직도 동의못하지만 알겠다하고 참아보려했음 3개월?이라함 알겠다함 


근데 현장내려가면 뭐하는지암? 기계 기름칠하고 닦고 들고 뭔 현장일하는사람 쫓아다니면서 보조역할하고 이럼 암만생각해도 이해가안됨 내가 앞으로해야될 설계도면을 갖다주고 그거에관련된 기계를 조립분해하는것도 아니고 뭔 막노동임 하진짜 ㅈ같아서 나와버리려다 참으려했는데 


위에올라가서 사무실 중간에올라가니까 왜올라왔냐고 하는 그 눈빛이랑 말투들이 씨발 지네는 편하게일하면서 나만 ㅈ빠지게 이러는게 ㅈ같아서 그냥 그상태로 점심시간에 말없이 집옴 더할말있겠음?


4. 자동화포장기계 ㅈ소기업

-> 3300이였는데 월화수는 7시반까지가 기본이고 목금은 다섯시까지임 업무는 그렇다치고 업무배우려는데 사수가 한명이고 소장은 한명임 근데 사수는 시발 알려주기는커녕 대리새끼가 나이만쳐먹어가지고 뭔 말만할때마다 개짜증에다 나때는 1년동안 현장에굴렀다니어쩌니 


시발 듣기싫어죽겠는데 그것도참고 포장 실린더 소장이 나보고 도면한번 그려보라고해서 처음인 나는 실린더 공차부분이랑 현장에가서 일리리 실치수재고 그리고있는데 사수가 뭔 벌써부터 도면그리냐고 


현장에가라고 지랄지랄해서 현장가니까 현장사람들은 나보고 학사달고 설계일하러온거아니냐고 올라가라고 지랄지랄하고 시발 양쪽으로 어쩌란건지 

도저히 답답해서 대리한테 밑에가면 올라가라그러고 대리님은 내려가라그러는데 내가 어찌해야겠냐고하니까 존나짜증내면서 신입이 도면그려봐야 뭘알겠냐고하면서 알려줄기미도 없어보이고 전화나받으라길래 받았더니 업체에서 주문납품전화라 받아서 분명 다적었는데 갯수도 알려준대로 말해줬는데 전화받을때 앞으로 정확히 알아야할 넘버들있다고 또지랄 


그리고 소장이 내려가라그래서 내려갔더니 현장에서 무슨 불지지고있고 납품업체짐 옮기라그러고 시발 빡쳐서 그냥 나옴 


5. 한동안 내가 진짜 열심히 살겠다 밑바닥도 인정한다 그렇게사니까 세상이 ㅈ같더라 그래서 암만 그지같아서 참을려해도 ㅈ소중소가 문제다 싶어서 중견가겠다고해서 중견을 입사함


근데입사하고나니 연봉이 3100ㅋㅋ ㅈ견이였음 설계는 포기했고 생기로 입사했는데 입사할때면접에서는 기계만질일없다 이지랄하더니 막상 입사하자마자 일만 존나게시키고 특히 대리새끼가 존나게 도덕적인 새끼임 진짜 근데 빡치는게 조립분해다하고 좀만 더러워도 닦아야한다고 


 깔끔은 존나게다떨면서 정작 지가일할땐 개막장임 후 그것고 참고 6개월이상 참았는데 결정적으로 부장 개틀딱새끼가 문제임 나한테 납땜과 프로그래밍 할줄알아야한다고 생전가야 납땜해본적도없는 인간보고 한달만에 납땜이랑 소프트웨어 코드프로그래밍 다 짜오란거임 거기다 매주금요일마다 스스로 연습한거 보고해라부터 시작해서 


회사에서 생산직라인에서 문제생긴거 보드 고치라고 매주 12개맞추라고 고장난거 맨날쳐야근하면서 고치게함 시발 돈은 ㅈ나 적게주면서 이게 말이냐? 근데 사무실에 인간은 12명인데 하는건 나하고 사수한명뿐임 ㅈ같은 인간들 


거기다가 업무는 계속 밀리고 나한테 부장새끼는 원가업무 하라고 던지고 언제까지해오라네? 진짜 살면서 회사다니면서 자면서 한시간마다 깬적은 처음임 내가죽을거같아서 나옴


그렇게 방황하고 진짜 나오는게 내 문제인건지 참지못하는 내 문제인건지 다니는 사람들이 볼때 내가 한심한건지 진짜 우울해하다가 현재는 나름 잘 다니고있음 


결론적으로 너무길어서 안읽은사람도많겠지만


난 개인적으로 ㅈ소다니는사람들이 대기업다니는사람들보다 훨씬 대단한인간들이라 생각한다 능력을떠나서 


그래서 나는 취업을 안하고있는사람보고 뭐라그러는 인간들보고 니들은 저기나 쳐들어가봐라 하고싶다


사람들이 ㅈ소 ㅈ소거리는데는 다 이유가있다 암만 이렇게 백번말해줘도 지들은 경험안할텐데 나아니면되 이러니까 알빠아니겠지만 시발 진짜 내가 착하게굴면 나만손해보는 개같은세상이니까 


진짜 ㅈ같으면 나와라 진짜 아닌거같으면 나오고 그게 주변에서는 왜 못참았냐 그것도못참냐 이지랄하잖아? 지들도 저딴데들어가면 못참아


개시발새끼들임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그나마 돈도 정상적이고 업무도 정상적인데 왔는데 남들이하는 ㅈ같은 가스라이팅에 참았으면 진짜 ㅈ같다고 생각한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