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한폐렴 때 헬스 시작해서 지금 거의  6~7년 정도 되어간다


회사 근처에 헬장이 새로 생기고 헬스비를  회사에서 대신 내준다고 해서 옳다구나 하고 직원들이 등록하고 운동했음


내막을 보니 헬스비 비용처리 할 수 있어서 헬스비 내 준 거 같음


여튼 대략 두달 정도 지나니까 


끈기 없는 사람 다 떠나가고 사람이 몇 명 안 남음


여직원 하나가 아직도 계속 다녀서 본격적으로 알려줬지


왜냐면 처음부터 열심히 알려줬는데 일주일 뒤에 재미없다고 안 나오면 나는 개빡친단 말이야


이런 상황 많이 겪어서 끈기 있게 나오는 사람 아니면 운동 안 알려줌


여직원한테 내가 운동하는 각 부위마다 자세 보여주면서 타겟근육에 힘 들어가는 거 보라고 말함


어느날은 힘 들어가는 부위 한 번 만져봐도 되냐고 묻길레. 만지라고 했음


그 땐 등 운동 중 이었고 등은 자극 잡기가 어려우니까 최대한 알려 줄라고 한거지


그걸 기점으로 다른 부위도 만져라고 했는데


지금은 너무 노골적으로 애무하듯이 만지는 거 같음


예전엔 손가락으로 찌르는식으로 만졌다면 지금은 손바닥 펴서 주물럭 거리며 만짐;;


나도 사람인지라 반발기 까지는 됐는데 문제가 하나 있음


이 여자애 유부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