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OJT같은거야 잘 해주니


근데 업무 노하우 영역은 회사차원에서

가르쳐줄 수 있는게 아님


그건 알아서 하면서

중간중간에 선배들한테 알아서 물어보고 배워야 함


그리고 대기업 경우에는 업무경계가 더 명확해서

오히려 좆소처럼 대충 그 업무 주변 사람한테 물어봐도 답변이 나오고 이러질 않음.

딱 누구한테 물어봐야할지가 보임


그리고 줫나 바쁘기도 하고

노하우 얻어낸 과정이 고생스러워서 오히려

더 선긋고 잘 안가르쳐줌


그래서 선배들하고 친하게 잘 지내야하고

밥사고 술사고 그러면서 친해져서 배웠음



이 선긋는게 2010년대 후반부터 더 심해짐



왜냐면 그때부터 들어온 애들이

자기들 필요한건 무슨 담임한테 물어보듯이 띡띡 물어봐놓고

선배가 그거 봐주고 있는데 자긴 퇴근하고,


선배는 싫은데도 이새기가 물어보는 바람에

엮여서 가르쳐주고 관심갖는데

지가 어느정도 할 수 있다 싶어지면 참견하지 말라식으로 나오고

위에 찌르는 새끼도 나옴 ㅋㅋㅋ

부서장도 아닌데 자기한테 개인적 간섭한다고.


내친구도 똑같은거 겪고

위에다 찔리기까지 해서

그때부터 상종안하고 아무것도 안가르쳐 줬다함



근데 얘네 스탠스가

"당연히 가르쳐줘야죠"

이딴식이라 내가 교육담당도 아니고 실무자고 나도 내 월급벌러 온건데

내가 왜 니 월급을 벌어줘야 하냐? 


이런식으로 대꾸해야 그나마 좀  이해를 한다함.



"쟤가 잘 안가르쳐줘요."

라고 찌르는 경우까진 거의 없는데 아예 대가리 고장난 새기들은 그것도 시도한다 하는데

어차피 그건 찔러봐야 소용이 없음.



상대방도 위에다가 "내 일도 야근하면서 하는데 내가 저새기 일을 왜 봐줘요?"

라고 해버리면 할말 없거든





좆소는 걍 귀찮아서,

텃세부리느라 그런 경우가 많고

혼합잡부가 많아서 여기저기 물어봐서 정보 취합해서 추정이라도 하지



대기업은 훨씬 더 심함



여기애들 중에 대기업 가면 무슨 회사랑 선배가 GPT마냥 지들 필요할때마다

좌르륵 가르쳐주는 줄 아는 애들이 많던데

전혀 그렇지 않음


세상 사람 다 똑같지

니가 누군데 나한테 내 시간 노력 써서 너한테 뭔가를 해달라함?

이건 너도 마찬가지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