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좆소 전전하면서 미래 없는 인생 사는데

그 놈은 고딩 때부터 이쁜 여친들이랑 사귀면서 인생 즐기다가 고3 때 1년 딱 공부하더니 고려대 갔음

그래도 얘는 키는 160대 중반정도로 많이 작은 놈이라 그거 하나로 평생 정신승리 해왔었다.

졸업하고는 얘 잊으려고 했는데 오늘 인스타보다가 얘 서울에 있는 로스쿨 다니더라.

지금 여친도 진짜 존나 이쁘고 가슴 몸매 오지는데 거의 10년만에 부들부들 거리는 열등감 느꼈음.

인생 왜 이렇게 불공평할까 현실적으로 남은 평생 격차 뒤집힐 일 없겠지? 복수할 방법도 없을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