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 본사(서울)에서 면접 보고

지방에서 첫출근 했었음


분명 면접때 사무실에 4명 근무하고 있다고 했는데

첫출근 하니 1명 있었음 나이는 40대 후반


그 40대 후반 부장이라는 인간에게 인사를 해도

째려보고 위 아래로 훑어보고 인사를 안받아주고


'야 너 뭐 할줄 아냐'


이게 끝 이였음



그러고 점심시간 되서 부장이 밥 먹으러 가자고 했음


점심을 추어탕 먹었는데 부장 자연스럽게 계산 안하고 나가서

내가 계산 했음


그러고 부장 왈


'야 맛있냐?'


'네'


'야 맛있냐고'


'네'


'이새끼가 확 씨!'


라며 주먹 들어올림




그대로 담배피던 부장 유기하고 차타고 추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