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좃소에서 물류관리하는 38살 중붕이다 세후 월급은 290만원


자산은 1억5천 (경기도 외곽 빌라전세로 거주중) + 24년식 산타페(빚없음)


내 외모가 피부하얗고 예쁘장하게 생겨서 중딩때부터 여친 끊이질않았었는데


집안도 별로고 개좃소에 능력이 없어서 그런가 33살이후로 한국여자랑 몸섞어본적없음


그래서 34살이후로 연애 결혼 포기하고 현실에 안주하면서 살아가는 중이다


그냥 퇴근하면 헬스장갔다가 집에서 유튜브, 넷플릭스


주말엔 가끔 친구들만나서 술자리(근데 이것도 애들 다 결혼하고 분기에 한번 나갈까 말까함)


약속없는 주말엔 마찬가지로 유튜브 넷플릭스보고 집앞 하천에서 런닝하는게 일상임


이러면 한달에 기름값, 관리비 포함 생활비가 80정도 나오는데


남은돈으로 매달 1000달러씩 사모으고 나머지는 유흥비로 저축함


그렇게 저축한 돈으로 연말에 1주일씩 태국가는데 뭐 여행 이런거 아니고 오롯이 떡치러 가는거임


위에 말했듯 내가 피부가 하얗고 이쁘장하게 생겨서 38먹은 틀딱이라도 아직 태국에선 잘먹히더라


가서 세븐일레븐 알바생, 마사지사, 현지여대생 아무튼 좀 괜찮아 보이는 여자면 다 번따함


지금까지 태국에서 혼자서 잔적 하루도 없을정도로 타율 높아서 태국갔다오면 한동안 여자생각 안듦


올해도 12월 20일 태국행 티켓 발권했고 남은 2달 하체운동, 유산소 빡쎄게해서 태국여자들 반쯤 죽여놓고 올 예정이다


아무튼 그냥 이렇게 살다가 죽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