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중반쯤에
동대구 쪽에 뭐 있다고 커뮤에 올라와있길래 친구랑 갔음.
혀로 서비스 지리게 해주더라.
그때 난 이미 엄청 달아올랐고 원래도 조루끼가 있는데 엄청 달아오른상태에서 여성상위 하는데 구라안치고 3번정도 넣고빼니 싸버림.
아 ㅈㄴ 현타 심하게 와서 하 씨 원래 안이러는데 하면서 혼자 엄청 자책하니까 엄마모드 되셔가지고는 '나중에 크게 대성할 사람이 왜이러냐' '대장군이 이런걸로 마음쓰면 안된다' 이 말 구라안치고 10번 이상 반복해줌...
싸고나서 현타는 와있고 옆에 아줌마는 닦아주면서 나한테 크게될 사람이라고 자꾸 치켜세워주고... 여자와 엄마를 왔다갔다하는 그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고 강렬하게, 그리고 분위기가 매우 이질적인 느낌으로 남아있음.
기분묘하네
그러다 또가면 할마시나옴 - dc App
어떻게 3번만에 가냐
악기바리 악!!! 전우애!!! - dc App
시발 ㅋㅋ 묘하네 그발언들계속해주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즈 시절 정은채랑 사귄 넘일세
악기바리를 다녀와서 전우애를 하다니 새끼....... 기합!!!!!!!
그거야 잘달래고 내보내고 다음손님 받아야 하니 그렇지 ㅋㅋ 그때 흥분해 빨딱세우고 한번더 시켜달라하면 개정색하고 엄마모드에서 선생모드로 바뀌어 너잡고 훈계햇음
ㅋㅋㄲㅋㅋㅋㅋㅋ - dc App
ㄹㅇㅋㅋㅋㅋㅋ
악기바리.. 새끼... 기합..!!
ㅅㅂㅋㅋㅋㅋ
대장군게이야..
개념글보낸거보니까 영험하노 ㅋㅋ
ㄹㅇ결국 대성함ㅋㅋㅋㅋㅋ
아 ㅋㅋㅋ
여/관/바/리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ㅋㅋㅋㅋ - dc App
악기바리인줄 알고 클릭했는데 기열 아쎄이네
덕분에 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웃기네 시발 ㅋㅋ
성병 안걸렸냐
ㅋㅋㅋㅋㅋㅋㅋ ㅈㄴ웃기네
여자와 엄마를 왔다갔다 표현 죽이네
환장하겠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