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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중반쯤에

동대구 쪽에 뭐 있다고 커뮤에 올라와있길래 친구랑 갔음.

혀로 서비스 지리게 해주더라.

그때 난 이미 엄청 달아올랐고 원래도 조루끼가 있는데 엄청 달아오른상태에서 여성상위 하는데 구라안치고 3번정도 넣고빼니 싸버림.

아 ㅈㄴ 현타 심하게 와서 하 씨 원래 안이러는데 하면서 혼자 엄청 자책하니까 엄마모드 되셔가지고는 '나중에 크게 대성할 사람이 왜이러냐' '대장군이 이런걸로 마음쓰면 안된다' 이 말 구라안치고 10번 이상 반복해줌...


싸고나서 현타는 와있고 옆에 아줌마는 닦아주면서 나한테 크게될 사람이라고 자꾸 치켜세워주고... 여자와 엄마를 왔다갔다하는 그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고 강렬하게, 그리고 분위기가 매우 이질적인 느낌으로 남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