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장 가까워서 내가 축의금 계수 해줬는데 축의금에 누가 허술하게 포장?된 동전 넣어서 냈길래 내가 그냥 빼고 10만원 넣어드렸거든? 이건 큰엄마가 100만원 들어있는 현금 봉투 주시고 돈 너무 적게 넣고 그런거 있으면 좀 채워서 넣으라고 시키신 거라 그렇게 했는데 알고보니까 500원 짜리가 뭐 희귀동전이라네?
사촌형 부랄친구가 줬는데 친구가 확인해봤냐고 전화왔대서 자긴 받은게 없어서 나한테 물어보고 연락준다고 방금 전화와서 갖고 있냐고 물어보길래 정장 뒤져보니까 없던데 ㄹㅇ존나 당황스럽네 씨발 신혼여행 다녀오자마자 나한테 전화했다는데 ㄹㅇ어카냐
ㅋㅋㅋㅋㅋㅋㅋㅋ
2025년 새동전 사서 줘라 결혼한 해니까 이게 제일 기념이지
@ㅇㅇ 그거로 해결될까? 근데 ㄹㅇ모르고 한거임 아니 애초에 난 동전 처넣은거도 까먹고 있었음.. 거의 2주 전인데
사과는 해야지
@ㅇㅇ 하.. 좀만 더 찾아봐야겠다 쓰진 않았을거 같은데
몰겠음.. 걍 뭔 팩에 들었는데 씨발 딸치다가 뭔 날벼락이냐 발기풀렸다 아
아무리 희귀동전이래도 그럼 직접주던가 뭐 축의금에다 쳐내 준새기도 존나 개념없음 모른다 해 큰엄마가 시킨대로 했다그래
그게 맞겠지? 큰엄마가 시킨거임 ㄹㅇ난 동전이고 뭐고 걍 그런거 아예 모름..
애초에 그런 걸 주는 새기가 병신임... - dc App
그치..? 내 잘못 아니지?
일단 최대한 찾아보고 정 못 찾으면 미안하다고는 해라 ㅋㅋㅋ - dc App
결혼 당사자랑 친구 사이가 어떤 줄 알고 이런말을 하고, 글쓴 당사자 새끼도 거기 동조하냐 븅ㅅ아 ㅋㅋ 글쓴 새끼 니 스스로도 ㅈ된 느낌을 받으면서도 븅ㅅ같은 고닉 새끼한테 답을 구하네 ㅋㅋㅋㅋ 걍 니 새낀 선사과 쳐 박는게 맞아.
님잘못아님 객관적으로 희귀동전이라도 축의금에 넣는게 병신이지
실화냐? 뭔 미친 놈이 다 있네 돈이 왜 돈인데 다들 이해하는 가치가 있으니 그런 건데 그런 희귀 동전은 애호가들이나 아는 건데 일반인이 어케 그 가치를 이해하냐 미리 말을 하던가
98년 500원이면 그냥 오백원짜리 딸랑 하나 봉투에 절대안넣었을거여 동전에 기스나니까 커버 씌어져있거나 등급받은 케이스에 들어있음 정공도 그거보면 뭐지 싶을정도로 다르니
포장된 동전이라는거 보니 동전용 플라스틱 케이스 안에 있었을테니 보통이면 그냥 돈은 아니라고 생각할법도 한데..
구라지 ㅋㅋ
그걸 그렇게 축의금으로 내는 사람이 있다고?
난둘다 이해안간다 큰엄마도 무슨백만원 주면서 채우라는게 난그런거 듣도보지도못햇거든? 계수나도많이해봣는데 그렇게시키는사람이없었다 이말이다! 그다음엔친구놈이 이해가안가고!
큰엄마가 가져갔다그래라
이딴 좆노잼 주작글은 왜 쓰는거임?
댓글봐라 어그로 존나 잘 끌리니까 하는거지 ㅋㅋㅋ
92년도 500원이면 몇십만원 함
희귀 500원은 존나비싸서 기념품으로 줄만하지
존나 비싼건데 ㅅㅂ ㅋㅋ
희귀동전 팔아서 그돈주면 더 좋은거아님? (진짜모름)
아니 진짜 골동품 수집가로써 화나네 그걸 왜 니가 만져
진짜 좆도 재미도없네 병신같은새끼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