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2년 같은반이라 친하던 동창인데


코로나때까지 한창 같이 ㅈ소에서 일하다가

나는 이직하고 걔는 놀다가


여자구두매장 취직했다해서 놀렸었는데


어제 이야기 들어보니


젊은 여자손님들 오면 구두 손 안닿으니까 구두 신겨주기도 하는데


요새 날쌀쌀해서


스타킹 신고 오는 여자들 많아서


구두 끈 채워주거나 하면서 스타킹신은 발이나 발목 원없이 만진다는데


일마치고나면 ㅋㅍ액 흥건하다고..


진짜 부러워 미치겠다.


이직하려면 어케하냐고 물어보니깐 본인은 매니저 아는 형이 소개해줘서 갔는데


은근 꿀자리라서 남자 점원 자리로는 잘 안나온다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