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달동안 하루에1시간30분일더 쳐하고 점심시간에 업무전화질에


설계업무라 사기쳐놓고 악성민원인 상대에 3명이 할일 혼자 하게 만드는데 돈은 ㅈ만치주더라


밥값도 월급포함에 연차도 퇴직금에 포함이다.


그리고 나오게된 가장큰이유가 "업무안알려주고 일단 시켜보자"이마인드 장착하고 일 시켜서그런데


이러니까 과장 차장 한테 욕 ㅈㄴ먹고 안알려줌 


그날 두명한테 쌍으로 털려서 기분도 ㅈ같았은데


이번에 월급 얼마나 오르나 얘기 나오니까 뭐 늘 그렇듯 9만원 오르겠지 라고 대화하는걸 들음


근데 왠걸 회의시간에 연봉 협상 곧 할거라하고 신입들은 들어온지 얼마안됬으니까 그런거없다캄


솔직히 1달만에 바로 실무투입시켜서 일하는데.. 9만원도 주기싫은거 보니까 정털려서 바로 퇴사박았다


복지있냐는 말엔 아무말도없고 신입한테 바라는건 ㅈㄴ많더라 


신입들 들어올때마다 뭐안시키나 감시돌아다니고 꼽줌 뭐안하냐고ㅋㅋㅋㅋ<<애미좆같더라 


나랑 비슷하게 들어온 신입3명있는데 다 1달2달만에 나감 내가 젤 오래버티다 나가는듯 하다


이제 일하나 안하나 감시 안당해도 되서 너무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