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에 이란은 굉장히 잘 살고 자유로운 나라였음


개슬람이 자기들의 율법을 우선시하며 탄압 하지 말라고 함


평화에는 피가 필요하고 폭력이 필요하지만


자기가 누리는게 공짜인 줄 알고 배가 쳐 부른 좌파성향 사람들과 여대생들이 개슬람 괴롭히지 말라고 시위 동참


뭐 이런저런 이유로 혁명이 일어나고 결국 개슬람이 나라 먹어버림


시위 동참하던 여대생들은 자유를 뺏기고 히잡 쓰고 다녀야했고, 좌파 돌대가리 남자들도 개슬람에 밀려서 재산 다 뺏김


비슷한 형태가 한국에서도 많이 있지


좌파들은 자기들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르는 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