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첫섹을 20살때 했음

모쏠아다였던 나를 김포에 x다방 별이누나한테 데려간 군대 선임

구조는 대충 다방에 들어가서 메뉴판을 가져다주면 맨뒷장에 이름도없이 5만원만 적혀있던

그걸 주문하면 다방 뒷문을 통해서 무슨 폐모텔건물마냥 건물에 몇호로 가면 된다고 알려주던 다방레지

레지한테 누구누구 있어요? 물어보면 지금 안돼 혹은 지금은 되겠다 오늘휴무야 이렇게 대답해주고

몇호로 가~ 이런식으로 알려줬는데

난 아무것도 모르고 신병위로휴가때 잘챙겨주던 상병선임이랑 같이 나왔는데

나보고 7600번버스인가 역방향으로 타고 따라오라해서 따라갔더니

다방에서 별이누나 있어요?? 하길래 응 지금 돼~ 라고해서 그럼 얘 첫휴가라고 잘부탁한다고 해줘요 하고

자기는 다른누나 찾아서 갔는데

별이누나 그당시 나이는 27~8정도 되보이던 그런 동네 흔한누나였는데

분홍색 돌핀팬츠에 흰색과 검은색 줄무늬 나시입고 일로와서 군복 게어놓고 씻고와

했을때 그 긴장감이 아직도 기억난다

대충 룰은 30분 1번 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빨잘털면 2번까지 할수있었고 시간도 사실 다음예약없으면

무제한이라고 볼수있었지 근데 보통 40분지나면 호실안에 전화들어왔었던걸로 기억함

그때 처음 별이누나가 했던말 성감대가 어디야? 라고해서 저 한번도 안해봐서 몰라요 하니까

가슴부터 아랫가지 입으로 해주는데 그렇게 미끌미끌한건지 처음알았고 내 첫키스도 별이누나였지

첫경험이라서 그런가 ㅇㄷ에서만큼 물은 안나왔던거같고 넣고나서 몇번 흔드니 싸버렸어

그러다가 같이 누워서 얘기하는데 한개네? 신병위로휴가야? 해서 네... 라고 하니까

원래는 안되는데 한번 더 해줄께 하면서 다시 입으로 ㅇㄹ해주는데 진짜 미꾸라지100마리가 감싸는줄 알았다

미끌미끌 거리면서도 혀와 이빨의 감촉은 아직도 기억나고 지금까지도 따라올사람은 없었다

그렇게 두번째는 cd없이 안에다가 했는데 그때 그 누나의 소리와 헉헉대는소리

가끔 집에서 ㄸ칠때는 그때를 기억하면서 치는데 그때 그 청각과 촉감은 평생늙어죽을때까지 못잊을거같다

지금은 잘살고 있을까? 결혼해서 애는 낳았을까? 그애는 과연 지금남편의 애일까 등등 생각은 많아지는데

13년전 일이라 지금은 40대가 되었겠지 그냥 ㄸ치고 현타온와중에 적어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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