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면접에서 협의후 결정 되있어서 가봤는데 30분 동안 존나게 꼬치꼬치 캐물어봄. 

무슨 형사한테 취조 받는 줄 알았음. 


급여 물어보니까 월급 210만원에 점심은 컵라면 제공한다고 함

구라같냐? 진짜다.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30킬로 짜리 박스들고 계단 오르락 내리락 해야된다고 함.


월급 210만원에 점심 컵라면 주고 이게 맞냐?

사장 죽탱이 날리려다가 참았음


집에와서 바로 입사지원취소 갈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