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 이제 21일차인가... 여튼 아직 월급은 안 받아봤는데 


주6일 ㅋㅋ토요일 근무 당연시되고 오늘 야근에 뭐 회식한다고 끌려다니다가 이제 집에 들어왔다 현타 존나 오네 씨발 하..............


우선 회사가 화성시에 있는데 울 집은 서초구라서 출퇴근에 시간 엄청 뺐김 


이건 뭐 내사정이니까 그래 그럴 수 있지 그런데 무슨 카풀 강요함 ㅋㅋㅋㅋㅋ


차있다고 하니까 존나 좋아하네 이 개천박한 씨발놈들 아.......


졸지에 39살 아줌마를 서초구 사는 내가!!!!


엉뚱한 방향인 봉천동에 들렀다가 씨발 모셔서 회사까지 가야하는 얼탱이 없는 상황이 


지들끼리 쑥닥이더니 자연스럽게 만들어짐 


방금 회식에서 ㅋㅋㅋ내 의사와 관계없이 ㅋㅋㅋㅋㅋㅋ결정된 니미 씹ㅋㅋㅋ


실화다 존나 애미없네?


그러면서 부장이 너도 결혼해야지 이러면서 농담???아닌 농담을 던지는데


진짜 죽여버릴까? 왜 이러냐 


퇴사하는게 맞지 이거?